오~이시공원....맛있는공원이 아니라
오오..크다, 이시..돌 즉 큰돌공원.
각국외국인이 단체 바스타고 왔다가 아이스크림도 막고 과일도 사 가는 관광지.
하지만 마트랑 비교해 엄청 비싸거나 그러진 않다..
겨울엔 별로 볼것도 없지만 후지산이 다 살려준다.
날이 흐리면 흐린대로 맑으면 맑은대로
산책하기 좋은곳.사람이 늘 많다는 단점.
겨울에 햇살은 따뜻하니 체감온도는 낮으니 방한에 주의.
입구에 각지역의 돌들로 후지산 모양을 만들어 놓은게 인상적.
가을엔 단풍도 멋진곳
호수따라 산책해보길..어디서든 후지산이 보이니 멋진 사진을 남길수 있다.
"겨울에도 운치 있는 후지산 명소, 하지만 계절감은 고려해야 할 곳"
가와구치코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곳 중 하나였습니다.
1월 방문이라 꽃이 만개한 화려한 풍경은 볼 수 없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겨울 분위기
1월이라 꽃이 없어 황량할까 봐 걱정했는데, 잘 조성된 정원과 조형물들 덕분에 생각보다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겨울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나쁘지 않았어요.
조망 및 조경
가든 자체가 워낙 잘 가꾸어져 있고, 무엇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가와구치코 호수와 후지산 전경은 정말 훌륭합니다.
날씨만 좋다면 가슴이 뻥 뚫리는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접근성 및 편의시설
관광버스, 전기자전거, 도보 등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탐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공원 내 카페에서 이곳만의 특이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맛보거나 개성 있는 기념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풍경과 시설은 훌륭하지만, 꽃이 없는 계절에 방문하면 기대했던 '꽃의 정원' 이미지와는 차이가 커서 평점 3점을 남깁니다.
풍경 사진이 목적이라면 추천하지만, 꽃을 기대하신다면 계절을 잘 맞춰 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역에서 자전거 빌려서 공원까지 타고 왔는데요. 이게 여행이지란 느낌이 드는 순간이었어요. 따스한 햇빛에 산들거리는 바람까지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여기 기념품샵있는데 택스프리 되면서 기념품 사기 좋더라구요. 또 뒤쪽에 소품샵?같이 하나씩 있는데 여기도 싸고 품질 좋고 이쁜 것들 많아서 차 가지고 왔으면 싹 쓸어담았을거 같아요.. 글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을 다들 먹으니 드셔봐야합니다..!
후지산 투어 가면 꼭 들르는 대표 관광지 중 하나. 딱 관광지 느낌나는 곳인데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후지산 보면서 드셔보세요.. 별거 아닌데 분위기 풍경 덕에 넘 맛있음!!!!!! 날 안 좋을 때 보라고 큐알코드로 맑은 날의 후지산 모습을 보게끔 설치한 종이가 있던데 세심함에 감탄했습니다~
후지산 투어를 가면 빼놓지 않고 꼭 방문하는 공원이다. 날씨가 정말 좋은 날 가야지 멋진 후지산 전경과 호수를 볼수 있다. 가까이 있는데 구름에 가려져 후지산이 보이지 않으면 아쉬운 마음이 크다. 명물인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멋진 풍경을 보고 있으면 충분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