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표적인 마을 중 하나인데 5월 초의 계절과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관광객이 많아 호젓한 산책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산책하기 너무 좋았다.주변 경치와 마을이 너무나 잘 어울려서 더욱 좋았다. 가을에 꼭 다시 오고 싶은 곳 중에 하나. 마을 초입에 있는 의자에 앉지 않고 다다미 바닥에 앉는 카페가 특히 좋았다. 카페에서 창문에 비치는 경치는 자연이 주는 멋진 액자 같다. 주차장에서 약 5분 거리의 대로변에 상단부 전망대 까지 가는 셔틀 버스도 운행하는데 요금은 인당 300엔이고 내릴 때 현금으로 지불한다. 전망대를 올라 가는 길이 결코 버겁지는 않아 올라갈 때 내려올 때 모두 걸어서 가는 것을 추천하지만 체력에 자신 없는 사람은 올라갈 때 버스 타고 가고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오는 방법도 좋다.
주차비가 2,000엔인 거 빼곤 다 좋음. 주차비가 넘 비싸서 투어로 오는 게 쌀듯.
여기 음식은 그닥임.
경치는 좋음.숙박은 권하지 않음. 맥스 3시간이면 관광과 쇼핑 식사까지 다 끝남
눈으로 뒤덮힌 마을이 너무도 평화로운 곳입니다.
눈이 아주 자주 내리고 그림같은 풍경이 펼처진곳입니다.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등이 많지 않아 대중교통으로 오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많을수있습니다.
렌트로 오시면 눈길 안전운전이 필수입니다.
일본 옛 민속촌. 눈이 쌓이지 않게 경사진 높은 지붕을 갈대종류로 엮어 올렸다. 동네는 옛마을 풍취로 고즈넉한데 커피집 민박집등 관광지 문화가 플러스. 주차비가 1만엔이라고? 주민 공동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