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합니다. 겨울은 마을이 마법 같은 겨울 왕국으로 변하기 때문에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 중 하나입니다.
네, 겨울의 조명 점등 행사와 여름의 전통 축제를 포함해 일 년 내내 여러 행사가 있습니다.
네, 일부 농가 주택은 방문객들이 전통적인 일본 가정에서 머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게스트하우스로 개조되었습니다.
도쿄에서 나고야까지 기차를 탄 다음 시라카와고까지 바로 가는 버스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전체 소요 시간은 약 5시간입니다.
여러 관광 회사들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가이드 투어를 제공합니다.
여행자 리뷰
2025년 5월 3일에 방문했습니다. 조금 늦은 오후에 도착해서 주차장 들어가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지만 주차 잘 하고 주차장 셔틀버스 타고 내려와서 구경했는데 입구 들어가자 마자 푸딩가게에 줄이 한가득이었습니다. 맛은 편의점 푸딩이랑 뭐가 다른지 잘 모를 맛. 전망대는 걸어 올라갔는데 그렇게 힘들지는 않았구요. 마을 안의 구경거리들은 유튜브로 보고 와서 빠르게 패스하고 돌아 왔습니다
왔습니다. 일부러 하루 시간 빼서 올 정도의 구경거리가 있지는 않은 곳인 것 같고 저 처럼 렌트카 여행으로 여기 저기 다니다가 중간에 잠깐 들려 구경하는 정도라면 괜찮은 곳 같습니다.
다카야마\시라카와서 투어로 다녀왔습니다.
다카야마는 볼게 별로없었고 나고야 오기전부터 기대를 했는데 조금 아쉽네여 ㅎㅎ
길가나 주변엔 눈은 쌓여있지만 지붕의 눈은 다녹아서 아쉬워요. 전망대까진 걸어가도 됩니다. 한번 올라가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주변에 먹을만한 디저트도 판매중인데, 대부분이 푸딩은 줄서서 먹더라구요.
중간중간에 화장실도 있고, 단팥죽집, 내부 구경할 집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일본에 더 이쁜데가 많은데 거기엔 못미치는거 같네요.
눈으로 뒤덮힌 마을이 너무도 평화로운 곳입니다.
눈이 아주 자주 내리고 그림같은 풍경이 펼처진곳입니다.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등이 많지 않아 대중교통으로 오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많을수있습니다.
렌트로 오시면 눈길 안전운전이 필수입니다.
마치 동화속 한장면과 같이 고즈넉한 분위기의
작은 마을입니다. 뾰족한 삼각형 모양의 ‘갓쇼즈쿠리‘ 가옥들이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를 보여주는데, 폭설을 견디기 위해 설계된 이곳만의 건축 양식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마을 전체가 전통 가옥 양식을 최대한 보존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서 마을 내부로는 차량 출입이 안되고 외부에 주차를 해야합니다. 성수기엔 마을에서 먼 곳에 위치한 곳까지 주차를 해야할수도 있어서 아침에 서둘러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군데 군데서 파는 군것질 거리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한국에선 느끼기 힘든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규모를 자랑합니다.
역시 겨울철 최고의 관광지중 하나라 할만합니다.
눈이 많이 올때가 아니면 제설이 잘 되어 차로 접근하기 편했습니다.
다만 전망대로 가는길은 제설이 거의 되어있지 않아 미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