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만화속에 나올 것 같은 풍경과
살면서 처음 보는 집 디자인이 이색적입니다.
음식과 아이스크림도 매우 맛있어요.
추천 관광 코스!!
:D
주차비가 2,000엔인 거 빼곤 다 좋음. 주차비가 넘 비싸서 투어로 오는 게 쌀듯.
여기 음식은 그닥임.
경치는 좋음.숙박은 권하지 않음. 맥스 3시간이면 관광과 쇼핑 식사까지 다 끝남
눈으로 뒤덮힌 마을이 너무도 평화로운 곳입니다.
눈이 아주 자주 내리고 그림같은 풍경이 펼처진곳입니다.
주변에 식당이나 카페등이 많지 않아 대중교통으로 오시면 기다리는 시간이 많을수있습니다.
렌트로 오시면 눈길 안전운전이 필수입니다.
일본의 대표적인 마을 중 하나인데 5월 초의 계절과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관광객이 많아 호젓한 산책은 어렵겠지만 그래도 산책하기 너무 좋았다.주변 경치와 마을이 너무나 잘 어울려서 더욱 좋았다. 가을에 꼭 다시 오고 싶은 곳 중에 하나. 마을 초입에 있는 의자에 앉지 않고 다다미 바닥에 앉는 카페가 특히 좋았다. 카페에서 창문에 비치는 경치는 자연이 주는 멋진 액자 같다. 주차장에서 약 5분 거리의 대로변에 상단부 전망대 까지 가는 셔틀 버스도 운행하는데 요금은 인당 300엔이고 내릴 때 현금으로 지불한다. 전망대를 올라 가는 길이 결코 버겁지는 않아 올라갈 때 내려올 때 모두 걸어서 가는 것을 추천하지만 체력에 자신 없는 사람은 올라갈 때 버스 타고 가고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오는 방법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