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리를 매우 좋아해서 방문한 곳!! 일요일 오후 3시반쯤 혼자 방문했고, 10분 정도 기다려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 좌석은 2층 카페를 이용해야해서 2층에서 이름을 적고 외부에서 기다리면 불러주십니다~ 드시고 가시는거면 슈크림 주문도 2층에서!
✔️ 큐알코드 주문하시면 신용카드 등록해서 결제 가능합니다.
시간 제한 1시간이었지만 혼자 왔기 때문에 구경하고 먹고 잠깐 쉬기에 충분했습니다😌
슈크림맛 맛챠맛(시즌한정)을 시켰고 둘다 맛있었습니다!!❤️
맛챠맛은 팥? 같은 콩 들어있었어요~ 많지는 않지만 혹시 싫으시다면 피하시길!! 다른 맛들도 다 먹어보고 싶어요~✨
토토로 슈크림빵. 여러가지 커스터드 크림으로 채워진 토토로를 보는 순간 귀여워서 미소가 지어진다. 맛 자체는 그다지 특별할 것 없지만 (맛이 별로라는 게 아니라 일본의 베이커리에서 만든 커스터드크림 빵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기 때문에) 토토로의 팬이라면 충분히 맛 볼 가치가 있다.
찾아가는 길목이 일본 애니메이션 장면 같았어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Lunch hour라고 해서 매장이용은 안하고 테이크아웃으로 이용했습니다.
포장만 원하면 입구 왼쪽문으로 들어가서 냉장고에 있는 메뉴를 골라 구입하면 됩니다.
시그니처 메뉴를 물어보니, 커스터드 푸딩을 추천해주셔서 그걸로 선택했습니다. 너무 예뻐서 먹기가 아까웠지만, 익숙하게 달달하고 시원한 크림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토토로 테마의 작은 슈크림빵을 파는 제과공방입니다. 1층에는 테이크아웃 매장이, 2층에는 점내에서 취식할수 있는 카페가 마련돼 있습니다. 가격에 비해 크게 맛이 있지는 않지만, 동화같은 독특한 분위기에서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방문을 추천합니다. 1층에는 사장이, 2층에는 아르바이트생이 접객을 하는데 으레 그렇듯 둘 사이에 친절함의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나무로 둘러싸인 골목 안쪽 가게. 지브리 영화 속 한 장면같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토토로~ 너무 귀엽잖아 카드결제 안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