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시내에서 많은 관광지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슈리성은 접근성이나 류보왕국의 유네스코 지정 유적 등임을 감안할때 한번 들러볼만함.
국제거리쪽에서 모노레일 몇 정거장으로 슈리역에 내려서
슈리성을 둘러보는데는 천천히 두어 시간이면 충분하고, 슈리성 주변의 성곽길을 따라서 여러 루트를 잡을 수 있음
슈리성 자체는 계속 복원 중이고, 규모도 작아서, 어떤 사람은 가서 실망할 수도 있지만, 입장료 일부에는 성내부에서 올라갈수 있는 전망대에서의 뷰 감상도 할 수 있으므로 한번 가보면 좋을 것
일부 구간은 입장료가 있는 유료구간이고, 입장료는 400엔
무료구간만 둘러볼수도 있음
중간중간 공중 화장실이 있음
약간의 계단길이 있기는 하지만 높은 난이도는 아님.
나하 도심에서 벗어나, 근교를 둘러볼겸 그리고 주변에 괜찮은 까페들도 있어서 한번 시간내서 나들이하기 좋음
유료주차장이 있어 렌트카 방문 가능
뚜벅이들이라 택시타고 이동했습니다. 국제거리에서 25분정도 걸렸는데 차가 막혀서 그런것같습니다. 1600엔 들었고 티켓 사서 들어갔습니다. 오키나와에서 그나마 전망을 볼수 있는 곳이라 좋았고 국제거리의 북적하고 화려함도 좋았지만 이곳의 이국적인면도 볼만합니다. 날씨가 너무 쾌청하고 먼바다와 날아가는 비행기가 그림같았습니다. 어머니가 무척 좋아하신 장소였습니다. 이제 곧 슈리성 완성됩니다. 거의 다 보수했어요.(2026년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