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문화와 서식하는 식생에 관해 둘러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생각보다 볼거리가 굉장히 다양 했고 건축물 자체도 멋있어요.
내부에 위치한 기념품샵에도 귀여운 물건들이 많고 카페도 분위기가 좋습니다.
실내 가볼 만한 곳으로 강력 추천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도 볼거리 많으실 거예요.👍🏼
나하시에 있는 현립 박물관, 미술관입니다. 다양한 작품이 내, 외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성벽을 연상시키는 구조물이 외부에 있습니다. 실내에는 레스토랑, 기념품 매장이 있어 편리합니다. 1층에는 작가들의 개인 전시도 있어 다양한 장르의 예술작품을 감상할수 있고 작가와의 대화도 나눌수 있습니다. 방문때 신진 서예 작가, 사진작가가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작가분은 부산대에서 교수로 재직하셨다고 한국에 있었던 시간이 좋았었다고 하시네요. 주차장은 넓고 무료였습니다.
This is a prefectural museum and art gallery located in Naha City. Various artworks are displayed both inside and outside. There is a structure on the exterior that resembles a castle wall. Inside, there is a restaurant and a souvenir shop, making it convenient. On the first floor, there are solo exhibitions by artists, allowing visitors to appreciate art of various genres and even converse with the artists. During my visit, an emerging calligrapher and a photographer were holding exhibitions. The photographer mentioned that he had served as a professor at Pushin University and said he enjoyed his time in Korea. The parking lot was spacious and free.
박물관은 잘 꾸며놓음
미술관은 오키나와 출신의 작가들의 작품들이 있었는데 몇몇 작품 빼고는 크게 느낌 없었음, 시간 많은게 아니라면 굳이 라고 생각함
다행히도, 특별 전시로 하는 미니어처 작가의 전시가 재미었음. 다만 입장료 별도이니 확인할 것
미술관 상설 전시는 솔직히 말하면 미학적으로나 소장 가치로나 크게 와닿지 않으니 굳이 관심 있는 사람 아니면 관람 비추
생각없이 편안하게 본다면 나쁘지 않지만 사진촬영금지가 과하게 많고 미술관은 인상적인 작품이 별로 없고 (미술품 상태도 다들 별로...).
딱 박물관만 보기가 좋을듯 합니다.
특별전은 비교적 비싸면서 굉장히 짧고 외국어 설명도 없으니까 미리미리 뭐하는지 확인해서 안봐도 되겠다 싶으면 박물관+미술관만 구매하길 추천합니다.
추신. 내외부 모두 건물이 굉장한 느낌이라 오히려 건축 배우는 사람이 와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