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Sand Area 가는 분들, 들어갈 준비 다 하고 돈 내세요. 처음에 기본 요금 내고, 추가 요금 있으면 나올 때 정산하는 방식인데, 처음에 기본요금 내는 순간부터 시간 잽니다. 이거 모르는 분들 돈 내고 나서 화장실에도 갔다오고, 더러워져도 되는 옷으로 아이 옷 갈아입히는 등등 이것저것 하더라고요. 그 시간까지도 다 돈 내는 겁니다 ㅠ 직원은 말도 안 해주고 멀뚱멀뚱 보고만 있거나 핸드폰 봅니다.
For the sand area, they charge you by the time and they ask you to pay for the initial fee before going in, and settle the additional fee when you are done. They don't tell you this, but the clock starts ticking when you make the initial payment, not when you & your kid or whoever you are bringing actually go into the area and start playing. The employees don't tell you this(they just stare at you or at their phone), and there are no signs clarifying this. So a lot of people will make the payment and then take their time to get themselves and their kid ready (e.g. get their kids changed into clothes that are okay to get dirty, give their kids water, go to the bathroom, etc.) not knowing that they are being charged even though they are not actually playing in there. Had I known this, I would not have made the initial payment until after I was all set to go in. They rip you off.
특히, **유니클로(UNIQLO)**와 GU를 비롯한 인기 SPA 브랜드 매장이 한데 모여있어 쇼핑하기가 무척 편리했습니다. 한 층 또는 가까운 동선 내에서 여러 브랜드를 비교하며 둘러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어요. 옷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캐주얼부터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지하 마트, 숨겨진 보물창고
지하층에는 넓은 대형 마트가 있는데, 이곳이 또 다른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저렴한 가격: 마트 물건들이 전반적으로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 없이 다양한 식료품과 간식들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품목: 일본 특유의 다채로운 식재료와 현지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상품들이 가득했습니다. 이것저것 구경하고 사고 싶은 물건이 너무 많아 정신없이 장바구니를 채웠습니다!
쇼핑몰 내에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많고, 특히 지하 마트에서 저렴하게 먹거리를 구입할 수 있어 여행 경비를 절약하는 동시에 만족도 높은 쇼핑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사카에서 편리하고 알찬 쇼핑을 원하신다면 아베노 큐즈몰 방문을 강력 추천합니다!
큐즈몰에 있는 유니클로에 방문했습니다.
일본에서만 살 수 있는 다양한 콜라보 제품들이 많이 있었고 매장 또한 굉장히 넓었습니다
유니클로 셀프 계산대에는 면세 계산대가 따로 있어서 직원을 불러서 이용하니 굉장히 수월하게 면세도 받고 편리했습니다
큐즈몰 안에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며 쇼핑하기 굉장히 편리합니다. 하루카스 관광오신 분들은 잠시 들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