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도쿄 건축물을 보러 다녔는데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장소입니다. 대성당 내부는 촬영 금지이기도 하지만 사진으로는 그 웅장한 느낌을 담기 어려웠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콘크리트로 천막과 같은 느낌의 처리가 마치 회색 목재와 같은 전통적인 느낌을 낸 것도 놀라웠습니다. 조용한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도쿄주교좌 성당으로써 정말 멋진 성당이었는데 내부사진은 촬영불가여서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웅장하고 좋았습니다.
일반인들도 5시까지는 들어갈수 있으니 구경겸 쉬어가는 느낌으로 가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도쿄내 한국인 신자들도 엄청 많아서 한국어미사도 같이 한다고 하니 시간 되시는분들은 꼭 가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