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동네에 위치한 대성당이다.
크기도 웅장하고 실내는 장엄한 느낌의 압박을 받는다.
선물방에서 묵주와 기타가지를 사려고 했지만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는 아쉬움을 받았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외관과 커뮤니티홀을 탐색했다.
2026
도쿄한인교회 지분이 커보임
평일에 오면 대형 파이프오르간ㅇ이 고막을 자극한다
평일에 가서 잠시 감상하면 좋음
앞뒤 길목이
참 좋다
분쿄쿠 다이스키
차분한 동네의 분위기에 방점을 찍어주는 듯한 성당. 위에서 보면 건물이 어찌 보일지 궁금함을 자아냅니다. 종교시설인지라 차마 함부로 들어갈 생각은 하지 못했지만 다른 리뷰를 보면 들어갈 때 양해를 구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들어가서 정숙함을 유지하면 괜찮은 듯하더군요.
도쿄주교좌 성당으로써 정말 멋진 성당이었는데 내부사진은 촬영불가여서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웅장하고 좋았습니다.
일반인들도 5시까지는 들어갈수 있으니 구경겸 쉬어가는 느낌으로 가보셔도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도쿄내 한국인 신자들도 엄청 많아서 한국어미사도 같이 한다고 하니 시간 되시는분들은 꼭 가보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