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입니다.
제가 이 숙소를 선택한건, 제가 10월에 예약 당시 예약 잘 되었는지 확인차 영어로 말했고, 영어응대 가능한 직원과 심지어 한국어 조금 가능한 직원 있었습니다. 1월에 오니 영어 하나도 못하는 직원만 있습니다. 어떻게 숙박시설인데 영어 응대를 잘 못할까요? 아 그리고 타자와코역에서 오실때 여기 숙소로 전화로 셔틀버스 예약해야 됩니다. 타자와코역에서 15:30, 16:30, 17:30분 있습니다. 숙소에서 역 셔틀은 08:30, 09:30, 10:30 입니다.
꼭 셔틀버스 예약해야 됩니다.
전 16:30분 예약했는데 셔틀안와서 아는 분한테 이러한 상황을 부탁드려서 통역해서 17:10분에 왔습니다 ㅡㅡ
기사가 정말 죄송하다고 하네요.
숙소는 좋아요
저녁 아침 뷔페고 먹을만 합니다.
온천도 좋고요!
예전 타자와코 호텔일 때 부터....
타자와코 스키장과의 첫 인연을 시작으로
뉴토온천에 올 때면 선택했던 아담한 호텔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석식시간이 끝날 때쯤 나마하게도 만만날 수 있었구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조석식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식사의 퀄리티가 좀 더 높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여러가지 음식의 나열보다는 작고 알찬 일본스러운 음식이면 참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