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후기입니다.
제가 이 숙소를 선택한건, 제가 10월에 예약 당시 예약 잘 되었는지 확인차 영어로 말했고, 영어응대 가능한 직원과 심지어 한국어 조금 가능한 직원 있었습니다. 1월에 오니 영어 하나도 못하는 직원만 있습니다. 어떻게 숙박시설인데 영어 응대를 잘 못할까요? 아 그리고 타자와코역에서 오실때 여기 숙소로 전화로 셔틀버스 예약해야 됩니다. 타자와코역에서 15:30, 16:30, 17:30분 있습니다. 숙소에서 역 셔틀은 08:30, 09:30, 10:30 입니다.
꼭 셔틀버스 예약해야 됩니다.
전 16:30분 예약했는데 셔틀안와서 아는 분한테 이러한 상황을 부탁드려서 통역해서 17:10분에 왔습니다 ㅡㅡ
기사가 정말 죄송하다고 하네요.
숙소는 좋아요
저녁 아침 뷔페고 먹을만 합니다.
온천도 좋고요!
예전 타자와코 호텔일 때 부터....
타자와코 스키장과의 첫 인연을 시작으로
뉴토온천에 올 때면 선택했던 아담한 호텔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석식시간이 끝날 때쯤 나마하게도 만만날 수 있었구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조석식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식사의 퀄리티가 좀 더 높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여러가지 음식의 나열보다는 작고 알찬 일본스러운 음식이면 참 좋겠습니다.
객실은 일반온천호텔수준으로 넒으나 난방이 잘안됨
온천은 일본온천의 평균수준이나 카시키리후로는 없음
식사는 아침, 저녁부페로 진행되나 메뉴수나 맛이나 평균수준
스키타러 오지 않으면 그다지 메리트 없음
3일 지냈습니다. 시설이 다소 노후화 됬고 식사도 종류나 맛도 부족한 느낌입니다. 멀티룸, 만화방, 휴게실등이 준비되 있고 온천은 좋았습니다
마을에는 염화나트륨 샘물이 있으며, 수원 온도는 60-70도 섭씨입니다. 이 물은 피부를 부드럽게 하는 특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마을 내 많은 료칸과 공중목욕탕에서는 숙박하지 않는 방문객을 위한 당일 목욕 옵션을 제공합니다. 일일 이용료는 보통 1인당 500-1,000엔 사이입니다. 이로 인해 여행객들은 다른 곳에 있거나 당일치기 여행 중에도 온천 시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도쿄에서 JR 아키타 신칸센을 타고 타자와코역까지 약 3시간이 걸립니다. 타자와코역에서는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되는 고원 온천 지역까지 지역 버스가 운행됩니다. 버스 운행 빈도는 계절에 따라 다르므로 미리 시간표를 확인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마을은 연중 운영되며 두 개의 뚜렷한 성수기로 나뉩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기회와 쾌적한 고지대 기온이 제공되며, 12월부터 3월까지의 겨울에는 인근 타자와코 스키 리조트와 눈으로 둘러싸인 야외 온천에서 목욕하는 경험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모입니다. 봄과 가을은 계절에 따라 조용한 시기를 제공합니다.
타자와 호수는 고원 온천 마을에서 약 10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이 호수는 일본에서 가장 깊은 423미터로, 지역 버스나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으며, 온천 지역에 머무는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사이드 코스입니다. 많은 여행자들이 하이랜드 온천에서 목욕하는 것과 호수 주변 관광을 병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