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 있는 미술관 축소판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각 시대별로 작품을 쭉 갖추고 있는 미술관 입니다 도쿄에서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못한 것이 관객이 적은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전시된 작품도 만만치 않은 숫자인데 전시 안되어 있는 작품이 더 많아서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은 미술관 입니다. 입장료도 저렴하고 다 좋았는데 한국에서 SGI 분들이 단체로 오셨는데 너무 미술관 관람 매너가 없으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그쪽 분들이 자주 견학을 와서 미술관 직원들도 가끔 있는 일인지 크게 제지를 하지 않던데 일본인들도 같이 전시를 보고 있는데 얼굴이 화끈 거리더라고요. 기본적인 매너는 좀 지켜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의 명작이 다 모여있다. 이름만 들은 작가도 루벤스, 들라크루아, 모네, 로뎅, 마네, 앤디워홀 등 화려함의 극치다. 주요 소장품은 영어는 물론 한국어로도 잘 설명되어 있다. 관람료도 1만원대고 교통도 하치오치역에서 미술관행 시내버스 자주 있어서 도쿄 여행 중 들릴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본다.
동경 중심에서 동쪽 끝...팔왕자 (八王子 하쯔오지) 지역에 있는 미술관이다. 창가대학 (創価大学, 소카대학) 근처에 있다. 소카 대학과 후지미술관은 같은 창가학회 소유이다. 일본의 공명당도 창가학회에서 창당하였다고 한다. 후지미술관은 규모도 클 뿐만 아니라 동서양의 많은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에서 현대에 이르기 까지 거장들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술 애호가들은 꼭 방문하길 추천한다. 르노와르 고흐 쟝 그로 키르코 등 다양한 거장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고 특별전도 자주 하기 때문에 일정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이케다 다이사쿠 선생님의 예술을 많은 민중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노력하신 마음이 와닿았습니다. 시설도 너무 좋고 작품도 환상적이었습니다.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상설 전시 작품이 훌륭해서 깜짝놀랐다.
별도로 서로 다른 주제의 전시도 함께 있어서 볼 것 이 많았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공간도 있고, 물을 마시는 공간도 있다.
다른 박물관과는 다른점 이다.
매우 다른 전문적이면서 따뜻함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