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층 요시다의 런치 스키야키 추천합니다
다만 예약X 이고 오픈런 마음으로 가셔야 합니다 다른 전망도 너무나도 좋고
직원들도 뭔가 격조있는 느낌 입니다
다른 이유가 아니라도 요시다의 스키야키 런치 때문 이라도 찾아와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좋은 큐레이션의 전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주쿠역과 도보 15분 거리 정도 떨어져 있으니 접근성이 나쁘지 않습니다. 시간이 맞는다면 방문하여 좋은 전시를 감상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두번정도 방문해서 전시 관람 했는데 다 좋았음. 마냥 미술품만 걸어놓고 일정 거리 유지해서 감상하세요 하는 미술관이 아님. 큐레이팅이 도전적이고 참신함. 한번은 불을 다 꺼놓고 실제 색을 상상한 다음에 나눠준 손전등으로 그림을 비춰서 보는 경험을 했고 한번은 벽에 작자가 직접 설명을 적었는데 다 못 써서 바닥에까지 적은 것을 손과 발이 닿는 거리에사 감상하는 경험을 했음. 걸리는 작품도 실험적이기도 하고 재밌음. 입장료는 1000엔 언저리인데 2층까지도 다 볼 수 있음. 가끔가다 식당 가면 할인권 놓여져 있음. 그리고 작품 대부분 혹은 전부 다 사진 촬영이 가능한 것도 좋음. 아쉬운 것은 샵에 기획전 관련한 굿즈는 별로 판매하지 않는 점이라 사실은 4.5점임.
숙소 근처에 있어서 공연이 있는지 확인 후 피아노 리사이틀 당일권을 구입해 감상하러 갔습니다. 나무로 만들어진 콘서트홀은 정말 멋졌고 피아노 소리가 편안하게 들려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공연이었습니다. 유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 alexander gavrylyuk 의 피아노 연주는 정말 놀라웠습니다. 꼭 공연이 아니더라고 한번은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