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노 왕립박물관은 상설 소장품이 없는 순환 임시 전시만 개최합니다. 전시는 2주에서 4주마다 바뀌며, 일본화, 서예, 현대 공예, 그리고 신진 일본 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합니다. 이 박물관은 예술 협회와 문화 단체들의 전시 공간으로 기능합니다.
방문 시간은 30분에서 60분 정도입니다. 박물관은 두 개의 전시 층을 갖추고 있으며, 우에노 공원의 다른 박물관들보다 규모가 작습니다.
박물관은 JR 우에노역(파크 출구) 또는 도쿄 메트로 긴자선과 히비야선의 우에노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 박물관은 공원 남쪽 가장자리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국립 서부 미술관과 가깝습니다.
우에노 왕립박물관의 입장료는 현재 전시 중인 전시에 따라 다릅니다. 성인 티켓 가격은 보통 ¥800에서 ¥1,500 사이입니다. 방문 전에 박물관의 현재 전시 일정과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 전시마다 요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여행자 리뷰
우키요에 전시를 보러갔습니다.
우키요에의 전성기인 에도시대에 활동했던 작가별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마크가 있는 작품만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작품명과 작가의 이름을 제외한 나머지는 설명이 일본어만 있기에 해당 작품을 외국인은 알 수 없습니다.
번역카메라를 이용해 일본어 설명만 찍었음에도 제재를 받았습니다.
만약 번역기를 이용을 방지하고 싶다면 주최 측에서 미리 영어로 된 설명문도 준비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 금액을 내고도 작품의 내용을 알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주말이라 인파에 밀려 두 시간도 부족했습니다. 꼼꼼히 감상하고 싶다면 3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감상하는 걸 추천합니다.
금액은 성인 기준으로 2,000엔입니다.
서예 전시기간이라 서예에 대한 작품만 있었습니다. 서예나 한자는 잘 알지 못 하지만, 멋진 작품인것은 알 수 있었습니다.
모네특별전시회를 보기 위해서 미술관 미리 예약해서 갔습니다. 예약했던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입장하였습니다. 모네의 작품을 이번 도쿄여행 때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인파가 워낙 많아서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며 작품 감상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 점에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전시 자체를 보게 된 것에 있어서는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네 전시회를 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전시회를 보러가기위해 사전예약을 추천합니다. 예약 정보(qr코드)가 있으면 시간이 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전시회장 옆에 매우 긴 줄이 있었는데 이곳은 기념품을 사기위한 줄로 최소 20-30분 정도의 대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 기념품 판매점에는 들르지 못했습니다
작은 미술관이지만 개성적인 전시를 해서 좋네요. 팔레오아트(고생물 복원미술) 전시를 보았는데 어릴적 공룡을 워낙 좋아했던터라 추억도 샘솟고 새로운 지식도 많이 얻어갑니다. 다만 관람중 쉬어갈만한 코너나 기념품샵 구성은 조금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