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요에 전시를 보러갔습니다.
우키요에의 전성기인 에도시대에 활동했던 작가별로 그림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카메라 마크가 있는 작품만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작품명과 작가의 이름을 제외한 나머지는 설명이 일본어만 있기에 해당 작품을 외국인은 알 수 없습니다.
번역카메라를 이용해 일본어 설명만 찍었음에도 제재를 받았습니다.
만약 번역기를 이용을 방지하고 싶다면 주최 측에서 미리 영어로 된 설명문도 준비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같은 금액을 내고도 작품의 내용을 알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주말이라 인파에 밀려 두 시간도 부족했습니다. 꼼꼼히 감상하고 싶다면 3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감상하는 걸 추천합니다.
금액은 성인 기준으로 2,000엔입니다.
모네특별전시회를 보기 위해서 미술관 미리 예약해서 갔습니다. 예약했던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입장하였습니다. 모네의 작품을 이번 도쿄여행 때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인파가 워낙 많아서 한 걸음 한 걸음 옮기며 작품 감상하는데 시간이 꽤 걸린 점에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전시 자체를 보게 된 것에 있어서는 좋은 경험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네 전시회를 보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전시회를 보러가기위해 사전예약을 추천합니다. 예약 정보(qr코드)가 있으면 시간이 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전시회장 옆에 매우 긴 줄이 있었는데 이곳은 기념품을 사기위한 줄로 최소 20-30분 정도의 대기가 필요합니다.
저는 시간이 부족해 기념품 판매점에는 들르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