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에서는 도쿄의 파노라마 전망을 감상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후지산, 도쿄 스카이트리, 메이지 신궁까지 볼 수 있습니다. 북쪽 타워와 남쪽 타워 모두 전망대를 갖추고 있어 도시를 다른 관점에서 조망할 수 있습니다.
북쪽 전망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며, 남쪽 전망대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건물은 오에도 지하철선의 도초마에역을 통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도쿄의 주요 철도역 중 하나인 신주쿠역에서 도보로도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도쿄 신주쿠에 위치해 있으며, 도시 스카이라인의 두드러진 특징입니다. 주소는 도쿄도 신주쿠구 니시신주쿠 2-8-1입니다.
네, 방문객들은 건물에 들어가 무료로 개방된 전망 데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 리뷰
신주쿠 필수 방문지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도쿄 야경도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는데, 건물 아래에서 펼쳐지는 레이저쇼까지 더해지니 볼거리가 배가 되네요.
이 모든 고퀄리티 경험이 무료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전망대에서 야경을 충분히 즐긴 뒤, 쇼 시간에 맞춰 내려와 광장에서 웅장한 빛의 공연을 감상하시는 동선을 강력 추천합니다.
주말 저녁 7시 반쯤 야간 무료 개방 전망대 갔는데 야외에서 30분 정도 기다려서 엘리베이터 탈 수 있었음.
밖의 정원에는 앉아서 건물에 쏘는 영상 구경하는 사람 꽤 많음. 엘리베이터 1대에 15명 정도 탑승 가능하고, 타기 전에 간단한 짐 검사 함. (가방 열어서 보여주는 정도)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타는 줄도 꽤 길어서 시간 넉넉히 잡고 가야함. 4월 기준 21시 30분이 마지막 입장.
도쿄에 왔으면 어느 전망대를 가는 것보다도 이 곳을 추천하고 싶다.
입장료는 무료이고 다만 해질녘쯤에 가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일몰을 보고 싶으면 일몰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해서 기다리면 된다.
40층이 넘는 높이에서 보는 광경으로 웬만한 전망대보다도 높은 곳이라고 할 수 있다.
도쿄도청사 45층 전망대는 도쿄 전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무료이다. 일몰 이후엔 의회 앞 인조잔디 마당에 누워 청사 외벽에서 대형 파사드맵핑 미디어를 볼 수 있다. 청사 지하에 입맛에 맞는 식당들이 있다.
1990년에 지어졌다는게 믿기지 않는 도청사
건축기술이 이렇게 정교할 수가 있나
이렇게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이 있나
일본이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계획을 느낄 수 있었다
감탄만 하고 라이트 쇼까지 봤는데
대박대박이다
잔디 밭에 다들 누워 쉴 수도 있으며 30분마다 15분동안 하는
라이트쇼 꼭 보길 추천
그리고 무료 전망대 45층까지 다녀오면 만족
전망은 도쿄가 평지대라 높은 건물들이 촤라락 즐비한 야경을 볼 수 있다
단점이라고 하면 올라갈 때 웨이팅이 정말 많지만 금방 빠지긴해서 아무리 길어도 30분이면 들어간다
하지만 내려올때도 웨이팅이 있다
신주쿠에 머물거나 갔다면 꼭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