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가 두 곳으로 나뉘는데요. 어느 곳을 가셔도 괜찮아보입니다. 입장료는 없고 1층에서 엘리베이터 타기전에 소지품 검사만 합니다. 전망대에 카페, 기념품점이 있습니다. 여유있게 사진 찍을 수 있어요.
밤에는 조명으로 다른 이벤트 한다고 하는데 가보시면 좋알 것 같습니다.
신주쿠 필수 방문지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도쿄 야경도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는데, 건물 아래에서 펼쳐지는 레이저쇼까지 더해지니 볼거리가 배가 되네요.
이 모든 고퀄리티 경험이 무료라는 게 믿기지 않습니다. 전망대에서 야경을 충분히 즐긴 뒤, 쇼 시간에 맞춰 내려와 광장에서 웅장한 빛의 공연을 감상하시는 동선을 강력 추천합니다.
도쿄도청사 45층 전망대는 도쿄 전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무료이다. 일몰 이후엔 의회 앞 인조잔디 마당에 누워 청사 외벽에서 대형 파사드맵핑 미디어를 볼 수 있다. 청사 지하에 입맛에 맞는 식당들이 있다.
주말 저녁 7시 반쯤 야간 무료 개방 전망대 갔는데 야외에서 30분 정도 기다려서 엘리베이터 탈 수 있었음.
밖의 정원에는 앉아서 건물에 쏘는 영상 구경하는 사람 꽤 많음. 엘리베이터 1대에 15명 정도 탑승 가능하고, 타기 전에 간단한 짐 검사 함. (가방 열어서 보여주는 정도)
내려오는 엘리베이터 타는 줄도 꽤 길어서 시간 넉넉히 잡고 가야함. 4월 기준 21시 30분이 마지막 입장.
입장료가 무료라서 날이 좋고 동선 사이에 있다면 한번쯤 가보는거 추천 드립니다.
일단 무료라는점이 좋지만 경치를 제외하고는 크게 할게없어요. 여행중 다리가 아프다면 경치를 보면서 안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