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4 17:00에 방문. KKDAY에서 예약 후 방문. 도톤보리 길 걷다가 잠시 탑승장에 가서 티켓 미리 받음. 당일 일몰시간 알아보고 17시에 탑승. 배 타고 가는 길에는 햇빛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오는길에는 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일몰 시간이 껴있는 시간대로 탑승 추천(다만 방문한 날에 비가 와서 그닥 의미가 없었음). 뻔한 일정이기는 하지만 관광객들은 남는 시간에 이것보다 좋은 볼거리가 있을까 싶음. 사진찍기 좋고 선박 앞에서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줌. 학생 할인(중ㆍ고ㆍ대학) 받아 인당 9,427원으로 탑승할 수 있었음. 예약사이트에서 티켓 접수처에 학생증 제시하라고 하지만 학생증을 제시하지 않아도 그냥 교환해줌. 하지만 경우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모바일 학생증을 준비하는게 좋을 듯 함.
대학생 때 친구랑 오사카에 왔을 때 한번 타보고 다시 타 본 도톤보리 크루즈. 오후 일찍 와서 해질녘 시간대의 표를 미리 예매해 두었는데 잘했다 싶다. 우리 다음 배는 사람이 엄청 많이 줄 서 있었음;; 운좋게 완전 붐비기 직전에 여유롭게 여기저기 바꿔 앉으면서 사진도 많이 찍고 경치도 감상하고 실컷 즐겼음! 그냥 타는 배보다는 시간을 미리 지정해 두는 편을 추천한다.
오사카 주유패스로 오전에 미리 예약 하고 저녁에 탑승 20분 운행합니다 중간중간 앞에서 설명도 해주고 좋습니다
돈키호테 앞에 크루즈 탔어요. 작은 배라 더 좋았구요. 강을 가로지르니 바람이 시원하더라고요.
저녁 6시쯤 도착해서 6시35분 배 탔습니다. 2월14일이 토욜이었는데, 매진 안 되고 시간마다 티켓이 있었습니다. 시간 간격도 10분 내외입니다. 오사카주유패스를 사용해서 가성비 좋네요
만약에 주유패스를 구매하셨다면? 일단 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리 관광객용이다 뭐다 해도 타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ㅋㅋㅋㅋㅋ 사람들이 전부 쳐다보긴 해도 인사해주고 가이드분 말 들으면서 가다보면 여행기분 이만큼 낼수있는게 드문거 같습니다.. 시선을 조금만 즐기신다면 하루 여행 일정을 마무리하는데 정말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