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렌터카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추천
2. 코난마을 방문 후 돗토리 시내가는 길에 방문하기 용이함
3. 무료주차장이라 한번쯤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함
4. 공항 내부 코난테마가 많아서 실내에서 무료로 즐기기가 좋음
코난공항이라는 이름처럼 코난으로 꾸며진 공항이다. 명탐정 코난의 팬이라면 이 공항은 꼭 가봐야한다. 1층에는 코난 기념품을 파는 기념품 샵도 마련되어 있고 특별한 날이면 코난이 나와 관광객을 반겨준다. 코난이 신고다니는 운동화, 안경 등의 용품도 전시되어 있고 전망대에는 신이치와 란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공항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스탬프 투어를 하는 것도 재미있다. 보통 2천엔 택시투어로 이 공항을 들른다. 기차로 오려면 돗토리대학역에서 내려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다.
사실 요나고 요괴마을보다 훨씬 좋네요.
렌트해서 구경할만합니다.
어서 빨리 돗토리공항에 국제선이 떳으면 좋겠네요.
요나고보다는 돗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