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렌터카를 이용하는 분이라면 추천
2. 코난마을 방문 후 돗토리 시내가는 길에 방문하기 용이함
3. 무료주차장이라 한번쯤은 방문하는 것을 추천함
4. 공항 내부 코난테마가 많아서 실내에서 무료로 즐기기가 좋음
요나고에서 돗토리방면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곳.
렌트했으면 한번은 둘러볼만 함
대략 한시간 안걸림.
코난공항이라는 이름처럼 코난으로 꾸며진 공항이다. 명탐정 코난의 팬이라면 이 공항은 꼭 가봐야한다. 1층에는 코난 기념품을 파는 기념품 샵도 마련되어 있고 특별한 날이면 코난이 나와 관광객을 반겨준다. 코난이 신고다니는 운동화, 안경 등의 용품도 전시되어 있고 전망대에는 신이치와 란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공항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스탬프 투어를 하는 것도 재미있다. 보통 2천엔 택시투어로 이 공항을 들른다. 기차로 오려면 돗토리대학역에서 내려 버스나 택시를 타고 갈 수 있다.
정식명칭은 국내선 전용공항인 "돗토리 공항"인데, 애칭은 "돗토리 사구 코난 공항". 돗토리의 유명 관광 상품을 모두 공항이름에 넣어버린 공항이다(일본에는 이런 공항이 많다). 이름 그대로 공항 내부에는 곳곳에 코난과 관련된 아이템이 진열되어 있다. 그리고 스타벅스가 없어서 만들었다고 하는 "스나바(모래터) 커피"도 입점해 있다.
이곳은 공항으로 이용할 수도 있지만, 공항 인포메이션에 가면 퀴즈를 풀 수 있도록 만화책을 한 권 준다(아쉽게도 일본어). 옆에 있는 돗토리공항 국제회관(옛 국제선 터미널)로 이동하면 여기에서 코난에 관련된 문제를 풀 수 있다. 문제는 상당히 어려운데, 30분 정도 집중하면 풀 수 있다(일본어라 더 어려울지도). 국제회관 안에는 코난과 관련된 여러 동상을 볼 수 있는데, 커피를 마시는 고고로(유명한) 아저씨나, 옥상에서 등장한 괴도 키드 등이 설치되어 있다. 옥상으로도 올라 갈 수 있는데, 옥상에는 신이치(신일)이와 란의 그림이 그려진 고백 장소가 있고, 여기에 우편함이 하나 설치되어 있는데, 여기 우편함에 옆서를 넣으면 "돗토리 사구 코난공항"의 기념 도장을 찍어준다(여기서밖에 못 받는 레어 도장).
문제를 다 풀고 인포메이션으로 다시 가져가면, 만화책의 표지와 베지, 스티커를 받을 수 있는데, 특히 표지는 레어 아이템 중 하나다. 국제선이 없어서 가기 어려운게 흠.
正式名称は「鳥取空港」だが、愛称は「鳥取砂丘コナン空港」。鳥取の有名観光商品をそのまま空港の名前にした空港である。その名のとおり、空港の内部にはいたるところにコナンに関連したアイテムが陳列されている。それと、スタバが無いので作られた「スナバコーヒー」も入店している
空港のインフォメーションセンターに行くと、クイズ用のマンガを一冊もらえる。隣の鳥取空港国際会館(旧国際線ターミナル)に移動すると、ここでコナンに関連した問題を解ける。問題は難しいが30分ほどかければ解ける。国際会館の中にはコナンに関連した銅像も見れるのだが、コーヒーを飲む小五郎や、屋上に登場した怪盗キッドなどが設置されている。屋上の展望台にあがると、進一と蘭が描かれた告白の鐘が設置されており、ここにポストが一つ設置されているのだが、このポストにはがきを入れると「鳥取砂丘コナン空港」の記念ハンコをもらえる。ここでしか手に入らないレアなハンコである。
問題を全部解いてインフォメーションに持っていくと問題マンガの表紙と、バッジ、ステッカーをもらえるのだが、この表紙はレアアイテム。
国際線が無いのが残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