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사구택시투어를 이용하여 방문
한줄평 : 교양없는 나에겐 입장료가 아까웠다.
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왜냐면, 돗토리에 언제 또 올지 모르니까... 한번 와봤으니 됐다. 만조쿠)
✅입장료 : 성인1인 800엔
✅관람시간 : 전체 쓱 둘러보는데 15분이면 됨.
모래를 물을 적셔서 만든거라는데, 크기와 디테일이 ‘이정도면 석고, 시멘트로 만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교했다. 설명도 함께 있는것 같았지만 다 일본어였고, 택시투어로 인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었어서 스겜을 했었는데, 꼭 촉박하지 않았더라도 그냥 훑어봤었을 법한...
이왕 사구보러 왔다면, 온김이 모래미술관도 둘러보는것..!
돗토리 사구를 보고 오는 길이어서
피곤한 상태로 봤지만,
기대가 없어서 그랬는지
시대별로 대표적인 인물 작품 시대상을
보여 줬는데, 우와 하며서 애들처럼
신기하게 봤다.
해변에서 몇번 본적 있는데
여긴 실내여서 그런지 더 크고
디테일한거 같다.
여기만큼 사진 많이 찍은곳도 없을만큼.
일본에 대한 스토린데
일본이니까 그런가보다 했는데
매년 새로 만든다.
운 좋게 일본에서 시대별
헤리티지를 모래작품으로
봤다.
둘째가 다리가 아프다며 앉아있는다더니,
와보니 기념품샵을 구경 중 이었다.
아직은 기념품이 더 좋은가 보다.
돗토리 사구보고 15분정도 걸어가면 있는 모래 미술관. 생각보다 규모가 작지만 디테일이 미쳤다.
1시간 정도면 충분히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