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지 때문에!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만족 합니다.
인터넷에 일요일 휴무 라고 되어있지만 왠만한 집은 다 열어요. 대신.. 새벽말고.. 막.. 7시 나 8시 넘어서 가면 더욱 좋을거 같습니다.
저희는 6시쯤 갔는데, 좋았던 점은 어디를 가던 줄을 안서고 먹었고, 나중에 보니 저희가 먹었던 집들에 줄이 길더라고요 ㅎㅎ
팁이라면! 평상시 줄이 있는 집들은, 차단봉으로 줄 모양을 만들어놓고 입구와 출구를 써놓은 집들이 평소 줄을 많이 서 는 곳이더라고요.
아침에 눈 부비며 호텔 조식 포기하고 방문했습니다.
계란말이 먹고 참지 배살 초밥과 연어알밥 으로 아침 대신 먹는데 시장 분위기와 어울어진 맛이 일품입니다. 신선하고 맛있고, 다만 관광지 특성상 가격대 좀 있고 줄은 기본입니다. 시장 분위기 즐기러 가는 곳입니다.
ISTJ man.
쓰키지 시장~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시장입니다.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고, 거의다 현금만 받습니다.
근데, 매일 오는거 아니고 관광객이니까 즐기기에 충분~~
초밥, 과일 등 전부 신선해서 맛있어요~~
수산시장 기능은 도요스로 이전했다지만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니만큼 아직 관광지로서의 기능은 충분하다고 생각. 가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