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우치코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6박 7일 여행 중 하루는 우치코에서 보냈습니다.
고요한 마을이고,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우치코 역에서 도보로 천천히 걸어가며 구경하고, 여러 전시장을 들렸습니다. 한국인 무료 쿠폰으로 입장료는 내지 않았습니다. 전시장에는 설명해 주시는 분들이 있었고 친절했습니다.
고쇼지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길에 카페에서 커피 한 잔 마시고 쉬다가 우치코 역으로 돌아왔습니다.
전시장은 오후 4시 30분이면 문을 닫는 거 같습니다. 식당, 카페도 오후 5시면 문을 닫습니다.
여유 있는 일정이라면 이곳에 하루 또는 반나절 머무르길 추천합니다.
마쓰야마역에서 우치코 역까지 급행으로 25분 거리이고 왕복 2,800엔입니다. 일반은 55분이고 왕복 1,700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