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다 마사유키와 사나다 유키무라 부자의 이야기로 유명한 곳입니다. 제1차 제2차 우에다 성 전투가 벌어졌던 장소로 절대 소수의 병력으로 도쿠가와 군대를 두번이나 물리쳤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세키가하라 전투로 이곳을 활용되지 못했고 장남 노부유키는 지금의 마쓰시로 성으로 이봉하였다고 합니다. 지금 남은 시설은 현대 복원이거나 이후 들어온 仙石氏나 松平氏 가문 쪽에서 재건한 것들입니다. 성 자체는 3개소 櫓를 제외하고는 특별한 시설은 없습니다(사나다신사 제외). 우에다 시민들의 산책 코스로 활용되는 공원과 같은 곳으로 되었습니다. 성터와 함께 바로 옆에 있는 박물관과 미술관을 같이 가보는게 좋습니다. 北 南櫓 두 곳은 겨울철 제외하고 내부 관람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