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위패를 모셨던 곳입니다. 밖에서 관람해도 충분합니다. 동조궁 내부에는 금박건물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700엔 입장료에 비해 볼거리가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도쿄 국립박물관이 1,000엔입니다.
아침 일찍 공원 러닝하다 보여서 들렀어요. 넘 일찍이라 문은 안 열었지만 후기에 굳이 들어갈 필요없다고 해서 밖에서 둘러보는 걸로 만족했어요. 바람이 불면 풍경?소리가 들리는데 그 소리가 참... 고요하고 차분한게 좋더라구요. 그냥 그걸로 됐다 싶었어요. 현지인 분들은 뛰다 들러서 기도라고 해야하나 합장하고 인사처럼 잠깐 고개 숙이고 가시더라구요.
모르고 들어갔는데 문이 닫기기 30 분전에 들어가서 구경하고 사진찍고 옆문으로 나왔어요
닛코 동조궁(도쿄에서 2시간 거리)의 아주 좋은 대안. 내부에 들어가면 아주 멋진 쉬는 공간이 있는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