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나름 일본에 소소한 볼거리 좋아하신다면 추천 음식은 우리나라 야시장 같은 느낌이고 마켓도 아주작지만 재밌어요
오징어회는 비싸지만 지역 명물이라 그런지 매우 맛있었고 주변에 2~3군대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예약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11시 오픈시간에 맞춰서 가세요 오징어가 많이 없다네요 ㅠㅠ
사가현 가라츠의 요부코 모닝 마켓은 매일 오전 7시 30분에 개장해 정오에 문을 닫습니다. 시장은 1월 1일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됩니다. 출퇴근 시간대는 오전 8시에서 10시 사이로, 가장 신선한 해산물이 제공됩니다.
요부코 모닝 마켓은 신선한 오징어(이카), 도미, 고등어, 그리고 겐카이 해에서 잡힌 제철 해산물로 유명합니다. 살아있는 오징어, 말린 해산물, 지역 채소, 기념품을 구입하고 신선한 사시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 시장은 일본 최고의 오징어 어획 항구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후쿠오카에서 JR 가라츠선을 타고 가라츠역까지 1시간, 이후 쇼와 버스로 환승해 요부코행 30분. 차로는 니시규슈 고속도로를 통해 약 1.5시간 거리입니다. 시장 근처에는 제한된 주차 공간이 있으니 일찍 도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네, 요부코 모닝 마켓에서는 다양한 가판대와 인근 식당에서 초신선한 오징어 사시미(이키즈쿠리)를 제공합니다. 많은 판매자들이 구매한 오징어를 즉시 준비해 줍니다. 주변 요부코 마을에는 오징어 요리와 겐카이 해 특산물로 유명한 해산물 식당이 다수 있습니다.
요부코 아침 시장은 규슈에서 가장 진짜 어시장 중 하나로서 꼭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곳은 배에서 직접 가져온 신선한 맛, 합리적인 가격, 그리고 일본 오징어 수도의 독특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관광 중심의 시장과 달리, 요부코는 전통적인 어촌 분위기와 진정한 지역 문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 여행중 주말에 시장을 구경하게 되었는데 시장에 많은 사람들과 먹거리가 있어서 재미있게 시장 구경을 했습니다. 오징어 구이와 뿔소라구이 등이 괜찮았습니다. 저는 오징어 관련 구이는 먹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괜찮습니다. 일본 시골의 시장을 경험하고 구경하게되어 재미있었고 아이와 간단한 간식거리를 먹으며 시장을 걸어다니면 구경했습니다. 그렇게 큰 규모의 시장은 아니나 아담하고 한국의 시골시장같은 느낌의 정감이 가는 어촌 마을의 시장 느낌 입니다. 일본 여행중 일본 어촌마을 시장의 모습을 보게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