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움직여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나름 일본에 소소한 볼거리 좋아하신다면 추천 음식은 우리나라 야시장 같은 느낌이고 마켓도 아주작지만 재밌어요
오징어회는 비싸지만 지역 명물이라 그런지 매우 맛있었고 주변에 2~3군대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예약은 하지 않아도 되지만 11시 오픈시간에 맞춰서 가세요 오징어가 많이 없다네요 ㅠㅠ
여기서 비싸게 눈탱이 맞지말자 하고 간곳인데 이런생각은 구워지는 오징어와 가리비냄새를 맡는순간 지갑열게된다!!!
근데 가격이 비싸지않다 오징어구이 너무 부드러워서 이로물면 바로 절단되고 호타테 진짜크다 큰놈3개 돈이 안아깝다
오징어슈마이도 맛있었다!
귤도 진짜 과육이부드럽고 적당히시고 달아서 맛있었다!
별로 볼거없겠지 하고 갔는데 재밌고 맛있어서 만족했다!!!
그냥 지나갈일 있으면 들르는걸 추천.
여길 일부러 관광으로 들르겠다하면 비추천.
컨텐츠도 딱히 없고, 오징어 소라사먹으면 끝입니다..
여러 간식거리가있는 아침시장. 오징어가 유명하다보니 오징어튀김 같은것이 많고 소라같은것도 있다. 오징어는 맛있어서 한번쯤 먹을만하다. 단 가격이 조금 있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