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07.
일본 100명성 88번 요시노가리 유적
야요이시대의 마을 유적으로, 일반적인 '성'의 이미지와는 다르지만, 시대와 마을의 형태를 알고 100명성 선정에 납득할 수 있었습니다.
망루에 올라 시원한 바람과 함께 주변을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소소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문 당시에는 현금으로만 기계에서 티켓을 뽑을 수 있었습니다.
도장은 매표소 앞에서 찍을 수 있었습니다.
100명성 스탬프 찍으로 아침일찍 갔는데 가족단위로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당연히 전부 일본인이였고 날씨 좋은날 아주 기분 좋게 다녀갑니다~ 아 그리고 주위에 꽃과 나무가 많아서 벌레가 많은데 한 건물안에 장수말벌을 봤습니다 드론소리가 미친듯이 나길래 쳐다보니 역시장수말벌..... 조심하세요 👍 굿
とても広くてびっくり‼️回るのに少なくとも2時間以上は必要かな⁉️広いからシャトルバスもあるよ♡スタッフさんとても優しかった❤️
일본의 선사유적지 같은 곳 ⭐️ 일본의 야요이 시대 유적임 ♥️ 여기 찐 넓음 최소 2시간은 잡아야 함 나는 1시간 전에 들어가서 유명한 장소만 급하게 눈으로 훑고 나온게 진짜 진짜 아쉬움 힝힝힝 엄청 넓어서 내부는 셔틀버스가 다닐 정도
야요이 시대의 대규모 환호 취락 유적이다. 한반도에서 건너온 도래인들에 의해 전해진 농경 문화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벼농사를 비롯한 농경 기술과 함께 청동기 문화가 전해지면서 마을이 형성되고 사회가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대규모 환호 취락의 구조, 주거 형태와 생활도구, 고상창고, 묘역 등 다양한 시설들이 아주 큰 규모로 복원되어 있다.
모든 곳을 여유있게 돌아보려면 넉넉하게 한 나절은 잡아야 한다. 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이 많이 없어서 더운 여름에는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