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항 인근에 위치한 아넨가소코는 뉴욕 첼시마켓(허드슨강 인근)과 비슷한 유형의 마켓이다.강에 위치해 바다로 이어지는 첼시와 비슷하게 느껴진다. 여기도 여러 음식점과 일본향 나는 이쁜 상점들이 입점해있다. 바닷가 앞 위치해 쇼핑하다 3층 햄버거 테이크아웃으로 앞 공원이나 야마시타공원까지 천천히 걸어가 간단히 식사하기에도 좋다. 오늘은 날이 참좋다~~ 앞 공원에서 살랑거리는 바람을 느끼며 하늘을 보기만해도 행복하다
도쿄에 왔던 첫 날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통해
요코하마에 먼저 들렀습니다.
걷느라 고생 좀 했지만, 나는 아카렌가소코 2호관을 먼저 방문했다.
정말 다양한 상점과 식당이 존재했습니다!
특히 오타루에 있는 오르골당이 이곳에도 있는 것을 보고 기뻤습니다!
나는 또한 쇼군버거를 먹으며 점심 식사를 해결했습니다.
여러분은 더 다양한 경험을 해보십시오.
유명한곳인줄 모르고 지나가다 봤어요
푸드트럭들이 있고 뭔가 이벤트가 있던건지 어떤건지는 모르겠어요 철수하는 시간이라 뭔가 먹어보진 못했어요
😢새로운 이벤트 준비중인지 공사중이에요...
안에 가게는 들어갈 수 있지만 생각했던 분위기도 멋진 건물 외관도 보기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