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코하마 DeNA베이스타스팀 홈경기장인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방문. 김포공항에서 하네다 3터미널 도착 리무진버스이용 요코하마역 (YCAT)으로 이동 (리무진 버스 요금 650엔이 아니라 800엔)
요코하마역 도착후 하네다공항 3터미널 가는 버스시간표 확인후, 로손에서 내일 경기(주니치vs요코하마)한국에서 예매한 티켓을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고 버스카드 (PASMO) 1,000엔 충전하고 요코하마 스타디움까지 걸어서 이동(50분소요). 나는 처음가는 목적지가 터미널에서 1시간이내면 걸어갈려고 한다. 목적지로 이동하면서 주변을 관찰하면서 목적지에 가면 시간이 흘러 다음방문에도 확실히 각인 되어 편리하다. 처음 방문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빠르게 도착 하지만 걸어서 목적지에가면, 방문하는 도시를 느낄수있어 날씨가 좋으면 시도하려고 노력한다. 스타디움 에서 경기는 내일 관람이라 바로 옆에 위치한 차이나 타운을 방문하여 길거리 음식을 먹고 인근 야마시타공원에서 휴식후 숙소인 APA 요코하마 호텔로 이동하여 스파와 휴식을하고 내일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방문한다. 방문후 다시 공유하겠습니다.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도 팬들로 꽉찬 일본야구장 대단하다. 예약문화가 일찍이 정착되었는데도 입장 2시간전부터 길게 줄서서 기다리는것이 특이하다. 문화적 특성으로 볼수밖에.. 일본적구장이 동일하다. 야구에 대한 열정에 진심으로 찬사를 보낸다
귀국때 YCAT에서 하네다공항 터미널을 다 정차하지 않으니 잘보고 공항행 리무진버스를 탑승해야합니다.매표소에서 티켓발권을 하지않고 PASMO 또는 IC 신용카드를 탑승시 터치하여 요금지불 (800엔)
한국에서 이틀 간 히나타자카46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야구장으로서도 유명한 이 곳이, 4년째 히나타자카46 콘서트를 매 년 이 시기에 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요코하마 스타디음, 그리고 히나타자카46 모두 응원합니다!
굿즈샵도 잘 되어 있고, 먹거리도 잘 되어 있고, 경기 전, 경기 중, 경기 후 이벤트들까지 잘 되어 있었습니다. 돔이 시원하기는 해도 아무래도 야구는 야외경기장이 더 멋있지 않나 싶습니다.
프로야구는 못보고 사회인야구를 봤음. 요코하마경기장인데 프로팀이 아닌 도시대항예선전이 열려서 신선했음. 하긴 한신구장은 고시엔의 성지이니..야구에 진심인 나라. 한국프로야구 2군보다 나은 경기력, 작전수행능력,탄탄한 수비 등 일본야구의 근본을 본 듯한 느낌. 1루 퍼스트헤드슬라이딩도 몇 번봤음.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보며 기대이상의 흥분감을 느낌.
비어걸, 차분하면서도 열정있는 응원 문화, 깔끔한 경기장 등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 추천.
요코하마에 왔으면 꼭 들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정석 가장 저렴한 티켓은 4,500엔 정도 합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특히 비루걸들이 돌아다니며 맥주를 판매합니다.
생맥주 1잔당 900엔이며, 이날 맥주 주문에만 9,000엔을 썼고,
비루걸들에게 팁 1,000엔을 나눠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