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에 왔으면 꼭 들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지정석 가장 저렴한 티켓은 4,500엔 정도 합니다.
다양한 볼거리와 특히 비루걸들이 돌아다니며 맥주를 판매합니다.
생맥주 1잔당 900엔이며, 이날 맥주 주문에만 9,000엔을 썼고,
비루걸들에게 팁 1,000엔을 나눠줬습니다. ^^
프로야구는 못보고 사회인야구를 봤음. 요코하마경기장인데 프로팀이 아닌 도시대항예선전이 열려서 신선했음. 하긴 한신구장은 고시엔의 성지이니..야구에 진심인 나라. 한국프로야구 2군보다 나은 경기력, 작전수행능력,탄탄한 수비 등 일본야구의 근본을 본 듯한 느낌. 1루 퍼스트헤드슬라이딩도 몇 번봤음.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보며 기대이상의 흥분감을 느낌.
비어걸, 차분하면서도 열정있는 응원 문화, 깔끔한 경기장 등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