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500엔
아이들이 즐길거리가 많아보였다
어른 혼자 방문했는데 큰 기대는 말고
그냥 5천원에 관광지 왔다 생각하니 괜찮았다
벌룬 사진 찍으면 예쁨
시간관계상 내부입장은 안했지만 다음에 방문한다면 입장하고싶네요 1층기념품샆은 생각보다 비쌉니다
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구성이 잘되어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큰 건물의 일부를 사용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열기구에 지식이 없이 혼자 그냥 구경하러간 경우라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즐겁게 체험하더군요. 대략 20분정도를 둘러본것 같고, 입장권을 구입하면 주차가 여유롭게 되어 (2시간으로 기억) 남는 시간에 주변 신사구경과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올 수 있었습니다.
후쿠오카 근교 사가에 있는 벌룬 뮤지엄. 아이들과 방문해보기 좋은 곳. 체험료 500엔. 2층엔 카페도 있고 아이스크림과 간단한 식사가 제공되고 있다. 1층 로비에서 큰 벌룬 앞에서 날짜가 적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