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구성이 잘되어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큰 건물의 일부를 사용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열기구에 지식이 없이 혼자 그냥 구경하러간 경우라 그다지 와닿지는 않았는데요, 아이들이 너무 즐겁게 체험하더군요. 대략 20분정도를 둘러본것 같고, 입장권을 구입하면 주차가 여유롭게 되어 (2시간으로 기억) 남는 시간에 주변 신사구경과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올 수 있었습니다.
크기가 큰 뮤지엄은 아니지만 벌룬을 체험할수있고 알차게 즐기수있어서 한번쯤 가보는걸 추천합니다
벌룬이 유명하대서 들려본 곳. 사가의 벌룬역사 제대로 알게된 듯..한국어 잘하시는 직원분도 계시고 다들 너무 착하시다..!!! 퀴즈풀면 상품주던데 잘풀어보시길 그래서 선물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