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ZOZO 마린 스타디움 (치바 마린 스타디움)
이케부크로역에서 유라쿠초선 이용 신키바(종점)까지 그리고 게이요선으로 환승 가이힌마쿠하리역에서 하차 셔틀버스(유료) 이용 경기 2시간전 야구장 도착 일본야구장은 경기전에도 볼거리가 많다.
경기장 앞 푸드트럭의 음식들과 광장에서 치어리더 공연을 관람했다. 특별한 경험이다
그리고 오릭스와 경기 관람하고 굿즈구입, 경기장 외부에서 간단히 저녁식사하고 귀가
일본여행에서 대중교통이용시 선불ic카드를 구입해 충전하면보증금(500엔) 지하철.버스등등 이용시 테그만하고 승하차로 많이 편리하다. 잔액부족시 지하철역이나 편의점에서 충전(지폐.동전)가능
경기장 밖에는 푸드트럭이 많이 있고 내부에도 음식점이 있습니다. 관객은 많았지만 너무 더웠습니다
근처 apa 호텔 도쿄 베이에서 숙박 하게 되어 이 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야구장 자체는 그냥 평범했지만 사사키 로키 선수의 사진이나 2005년 우승 멤버 중 하나인 이승엽의 핸드프린팅도 있어 한국인으로써 반가웠습니다. 다시 이 곳을 오게된다면 꼭 야구도 같이 보고싶습니다.
바닷가라 날씨빨도 잘받고 구장자체가 콜로세움 극장 구조라 양동이에 물들여다보듯 외야 구석 발밑까지 잘보입니다 근데 꼴데 야구 너무 못해요 상대투수가 이마이라 오히려 원정팀 응원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