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주말에 방문 주차장에서 15분정도 들어왔습니다!
다 도는데는 넉넉히 90분정도 걸려요 해안까지더 내려갈수도있고 여기저기 길이 많아요
제주같은 해안지층도있고 600년되었다는 숨겨진 신사나 역사적으로나 지형적으로도 의미있는곳같은데
그저 날씨좋은날이면 풍경이 좋습니다
길은 전체적으로 정비도 잘되어있고 피크닉하기도 좋아보여요 두더지가 사는지 여기저기 땅이 헤쳐진 흔적도 있었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태평양 바다와 절벽을 볼 수 있음.
약간의 하이킹을 해야 함. 초입에 몇 개의 동굴? 같은 길이 있음. 길진 않지만 조금 어두우니 주의.
우바라 이상향의 전체 코스를 다 돌려면 1시간 좀 넘게 걸리는 듯하지만 메인 코스만 봐도 됨.
팻말이 좀 알기 어렵고 조명 설치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초행길이라면 반드시 낮에 해 떠 있을 때 갈 것. 해지면 안보여서 좀 위험할 듯.
바다는 매우 아름답고 해중전망대도 보여서 절경임. 가길 잘했음.
경치가 아름답습니다
해질때가면 좀 무서움ㅠ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만, 10대 정도의 주차 공간에서 그다지 넓지는 않습니다.
주차장에서 15 분 정도로 우즈하라 이상향을 갈 수 있습니다.
도중 손 조각의 터널을 지나, 발밑의 나쁜 부분이 있어, 또 업다운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주의해 주세요.
바위 피부의 지형과 바다와의 대조는 매우 멋진 전망입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추천 하이킹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