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답게 규모가 상당하고 설질도 최고다. 코스도 레벨별로 다양해서 즐기고 연습하기 좋다. 티켓은 온라인 구입시 할인이 되면 보증금 반환도 된다
최소 3일은 즐기고 싶은 스키장
파우더 설질 최고입니다. 곤도라 타고 오르면 초심자 코스는 5.5km로 길게 즐길 수 있으며, 일본에서 제일 긴 리프트도 있습니다.
라이딩 후 온천욕은 환상입니다. 노천탕도 넓고 좋아요.
식당은 좀 비싼 편이고, 근처에 먹을곳이
마땅치 않았네요. 편의점은 차로 5-10분 나가야 있습니다.
그랜드 본관, 타워는 동선이 좋습니다.
석식 뷔페는 모리오카 냉면이 가장 맛있었음
압설, 비압설 재밌게 즐기기 좋은 곳
앗피는 두번째 방문.
지역 특성상, 날씨에 따라 설질 기복이 심한 게 단점이지만
정설을 잘해서 단점도 커버 됨
일본 스키장은 날씨에 따라 컨디션이 달라진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불편함 없이 잘 지내다 감
사이드 컨트리 투어는 자연학교에 문의하면 됨
날씨에 따라 설질 리스크가 있지만 좋습니다.
단 오프피스테 입장에 대한 규제가 엄격한 것은 안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