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원은 아사히카와를 대표하는 대형 공원이다. 박물관, 도서관, 미술관등이 있고 작은 연못도 있다. 신사도 있어서 피크닉을 즐기거나 산책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평화로운 분위기가 너무 좋음
꼭 들려야 할 만한 곳은 아닌데 지나가는 길에 있으면 둘러보길 추천
아사히카와를 사랑하게 만든 공원
정비가 잘되어있고 아름다워 산책하기도 좋고 러닝하기에도 좋다.
다만 생각보다 크지 않아 한바퀴에 1km 밖에 안 됨
큰 호수를 끼고 문학자료관, 콘서트홀, 수영장, 공용화장실까지 있어서 아사히카와 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을 듯
봄에는 튤립이 피고, 가을에는 단풍을 구경하기에도 좋다. 구로다케까지 갔는데 제대로 못 본 단풍 토키와파크에서 구경 함
아사히바시 구경, 토키와파크 산책, 후쿠요시카페에서 디저트까지 먹으면 완벽한 코스 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