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특징으로는 복도에 설치된 "나이팅게일 바닥(Nightingale Floors)"이 있으며, 이는 사람이 걸을 때 짹짹거리는 소리를 내어 일종의 보안 장치 역할을 합니다. 그 밖의 중요한 요소로는 커다란 정문(Sanmon), 거대한 종, 그리고 중요 문화재로 지정된 다양한 건물들이 있습니다.
수년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에도 홀의 대대적인 보수를 포함한 지속적인 공사에도 불구하고, 지온인 사원은 여전히 방문객들에게 추천됩니다. 사찰 단지는 충분히 넓어 방문객들이 공사 소음에서 벗어난 조용한 공간을 찾을 수 있으며, 문화적·역사적 중요성과 평온한 산자락 위치 덕분에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지온인 사원은 교토 관광 자원에서의 위치와 명성 때문에 비교적 인기가 많은 편입니다. 산몬문과 중앙 지역 주변에는 종종 사람이 붐비지만, 사찰 단지는 충분히 넓어 방문객들이 특히 세이시도 홀과 언덕 지대 주변에서 더 조용하고 한적한 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지온인 사원은 4월의 사쿠라(벚꽃) 시즌과 11월의 가을 단풍 시즌에 특별 야간 조명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행사들은 방문객들이 사원을 색다른 분위기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해줍니다. 하지만 이러한 특별 행사 기간을 제외하면 사원은 오후 4시 30분에 문을 닫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야간 방문은 불가능합니다.
지온인 사원은 연중 아름다운 여행지이지만, 특히 4월 초 벚꽃 시즌과 11월 단풍 시즌에는 더욱 놀라울 만큼 아름답습니다. 이 시기에는 장엄한 자연미로 물든 사원 경내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시기는 관광객이 가장 많은 성수기이기도 하므로 사람이 많을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높이가 있어 계단이 있는편이나 올라오고나면 계단 올랐을 때의 힘든것은 충분히 잊게된다. 넓고 구경할곳이 많이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될수 있으니 일정이 많다면 위까지만 구경다녀오고 발걸음을 돌리되 시간 여유가 있다면 구석구석 구경하며 시간보내기 좋은곳. 생각보다 높이가 있어 올라가면 탁 트인것은 아니나 나즈막히 살짝 보이는 교토 시내가 눈에 잡힌다
삼몬이 유명한 절인데 본당은 더 크네요. 혼간지를 기요미즈데라처럼 산 중턱에 지어놓은 느낌입니다. 경내가 넓은데 자갈밭을 걸으면 약간의 공허함도 듭니다. 삼몬을 지나 본당까지 계단이 있으니 유모차 방문은 비추합니다. 계단을 오르며 종종 뒤를 돌아보세요. 시내 풍경이 청수사보다 가까워 예쁩니다. 절 내부는 혼간지가 그렇듯 감성보다는 규모의 느낌이라 그닥 와닿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