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1.일요일. 렌트카로 오전 10시쯤 사쿠라마치 주차장에서 출발. 날이 흐리고 비가와서 다이칸보 가는길은 안개로 2미터 앞이 안보이는 상황. 방향을 틀어 쿠로카와 온천하러 감. 오후 3시쯤 여전히 흐리지만 안개는 걷혀서, 다이칸보를 거쳐 쿠사센리로... 흐리고 칼날같은 바람이 불었지만, 멋진 장관을 감상할수 있었다.
뻥 뚫린 전경 덕에 정말 멋진 구경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려오는 길에 휴게소 앞에 파는 소고기 꼬치구이(400~500엔)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우리 가족들은 여기에서만 4~5만원 쓴 것 같네요^^
다만 다이칸보를 들렸다가 아소산 쿠사센리쪽으로 이동하신다면 다소 길이 구불구불하니 이 점은 유의하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