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후 1시경에 방문했습니다.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이곳의 전망대에서 보는게 아소산 정상 광장보다 화구의 연기가 더 잘 보였어요. 근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겨울에는 푸릇한 느낌이 없고, 두개의 연못도 얼어 붙어 있고, 말도 없어서 엄청 생기가 넘치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번 쯤 방문할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장점
1. 유료전용주차장이 있어 차량을 이용하기 편하다
2. 날씨가 좋으면 넓은 들판에 압도되는 기분을 느낄수 있다
2026.03월 중순 방문
헬기 추락 사고 여파로 아소산에는 못 들어갔지만 날이 좋아 구사센리에사도 아소산 분화구 수증기가 보임
탁 트여서 아주 좋음
승마체험은 10시부터인데 사람들이 줄을 길게 서니 미리 가서 기다리는 걸 추천
방목지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 나카다케 화구를 가는 버스는 통제되어 아쉬웠지만 쿠사센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