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말을 많이 해서 그런지 표정이 없음.
그치만 어트랙션을 줄을 안서고 빨리 탈 수 있는 장점은 있음
그러나 어트랙션 탈때 안전유의 교육을 단체로 하는게 아니고 팀당 교육을 해서 회전률이 매우 안좋음.
타기전에 10분이상 교육시간 기다려야함
세가 테마파크가 잇음. 자유이용권도 있고, 놀이기구 2개 이용가능한 티켓도 잇음. 가볼만 할수도
오다이바 해변을 바라보며 쉴수 있는 좋은 음식점, 카페와 재밌는 점포가 많은 쇼핑몰입니다.
4층에 일본의 60년대 상점가를 테마로 구성된 상가들이 있는데 한국의 6-70년대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다이바를 대표하는 대형 쇼핑몰 중 하나인 덱스 도쿄 비치입니다.
건물 안에는 각종 테마파크 상점가, 유령의 집, 음식점, 소니 박물관,
조이 폴리스(놀이시설) 등등 즐비되어있습니다.
관광차 가보는 건 매우 추천드립니다.
건물이 좀 복잡하다 보니 가이드를 잘 보세요.
가격대는 비쌉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아예 나가서 아쿠아시티로 넘어가시던데...
대형 쇼핑몰인 아쿠아시티와 연결되어있습니다. 그쪽을 통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