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하바라 간 김에 돈키호테 들름.
들어가는 입구쯤에 쿠지가 있었음. 인기 있는 건 대부분 오픈런으로 다 털어가서 그런지 눈에 띄는 건 안 보였으나 쿠지 종류는 많았음. (일반 굿즈샵보다 더)
확실히 아키하바라 지점이라 다른 돈키호테에는 없는 캐릭터 관련 굿즈가 많았음. 방문했을 시기에 미쿠 같은 보카로 콜라보를 한 건지 관련 굿즈랑 전시존도 있었음.
다만 다른 돈키보다 더 사람이 많은 느낌이라 구경만 하고 나옴...
아키하바라 구경가면서 근처에 있는 돈키호테 아키하바라점을 가게 되었다.
여러지역의 많은 돈키호테를 가봤기에 도쿄의 돈키호테에 기대가 컸지만...도쿄는 땅값이 비싸서인지 한개의 층에 넓게 되어있지 않고 건물에 층층이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과 뒤엉켜서 쇼핑을 하는건 쉽지 않았다.
그리고 직원들이 영 친절하지 않다. 뭔가 영혼이 없고 나한테 묻지 마세요 하는 느낌. 워낙 사람이 많아서 지쳐인가 싶다.
도쿄 돈키호테의 특징은 계산할 때 직원이 여기서 산 면세품목 절대 뜯지 말라고 겁주면서 3번은 얘기하고. 신용카드 성명과 여권을 철저히 비교함.
일본 홋카이도, 기타규슈, 후쿠오카, 오사카, 대만 등 많이 가봤지만 도쿄는 뭔가 철저하게 확인하는게 느껴졌음.
씨빨 편두통 때문에 진통제 없으면 안되는데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한국 반입 안된다고 빼랬어요 휘발.. 인터넷 서치하고 지피티한테도 물어보고 다 했는데 한국 반입 되는 약이에요 직구도 당연히 가능하고요 씨앙 결제해준 동남아 직원도 개불!친절해요~ 목소리도 작아서 뭐라는지 잘 안들릴 수도? 직원교육 잘 시키삼 되는 약 안된다고 하지말고 약은 드럭스토어가서 샀어요^^
外国に持ち込める薬品を正確に熟知し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