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도쿄타워가 있는 다이몬역 근처의 고즈넉한 분위기가ㅡ좋다. 먼가 서울의ㅡ종로같은 느낌. 사람이 많은 시부야보다 오히려 이런 조용하고 아늑하지만 특색이 있는 랜즈마크가 더 좋다. 사진찍는 스팟도 많고 다양한 위치에서 보는 도쿄타워도 괜찮다.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이주변에서 카페나 가벼운 식사를 하며 둘러보며 우뚝 쏟은 도쿄타워를 구경해보자
역시 도쿄타워는 주변에서 멀리서 볼수록 이쁜것 같습니다.
잔망대로서의 상징은 많이 죽었지만 주변 정망대를 빛내줍니다.
포토스팟은 줄을 스고 있지만 사실 유명한걸로 유명한 스팟이지 시바공원 혹은 앞에 표지판과 함께 찍는 샷이 더 이뻐서 굳이 포토존에 줄설 필요는 없습니다.
눈이랑 카메라에 여러방향으로 가득 담고 돌아가시면 됩니다.
도쿄 곳곳을 전망할 수 있는 도쿄 타워입니다.
현장에서 탑덱 관람료로 3천5백엔을 냈습니다. 웹사이트에서 구매하면 보다 싼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합니다.
입장시간은 15분 단위로 나뉘며 티켓에 표기된 시간은 탑덱 입장시간이니 그 전에 메인덱에 올라가서 대기할 수 있습니다.
메인덱은 여덟 방향으로 관람할 수 있는 도쿄의 고층건물을 난간 앞 발판에 표시해뒀습니다.
탑덱에 올라가기 전 엘리베이터 앞에서 1957년 도쿄타워 건설현장을 테마로 만든 짧은 영상을 시청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탑덱에 들어서면 웰컴드링크를 제공하며 직원분이 기념사진을 찍어주십니다.
엘리베이터는 총 두 번 탑니다. 고소공포증이 심하신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관람을 마친 뒤 메인덱 아래 3층에는 탑덱에서 찍었던 기념사진 수령처와 기념품점이 있습니다.
무료로 개방하는 도쿄도청 전망대와 도쿄에서 가장 높은 도쿄 스카이트리와 다른, 도쿄타워만의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날씨가 좋으면 후지산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금일 방문
100년 가까이 무너지지 않고 아직까지 있는게 신기할 따름. 일본은 지진이 많이 일어나니..
무너질 법도 한데 말이다.
평가-
낮에보면 엄청 깔끔하고, 밤에보면 화려하다.
밖에는 타코야키를 파는 곳이 있는데,
비교적 양이 적고 비싸서 비추.
내부는 매우 깔끔했으며, 밑에층에 있는 먹거리는..
한국인들이 먹기에는 너무 느끼하고 걸쭉했음.
당신이 한국인이라면 *피자를 먹는것이 좋음*
(원신이랑 콜라보 중이라 굿즈도 팜)
[공월의 노래와 기본 굿즈]
위에 올라가려는 사람이 많아서
엘리베이터 꽉 차니, 짐은 적게.
+위에 앉을 곳이 많이 없어 실망..
돈주고 티켓사면 더 높은층으로 갈 수 있는데,
음료와 술을 마시면서 잠시 관람이 가능하다.
그곳에서 사진찍어준다고 하는데, 작은거는 무료, 큰거는 2000엔.. 정도. (비추)
개인-원신 콜라보 중이니 ㅃㄹㅃㅎ 가보셈
(쿠폰도 1인단 1개씩 줌!!)
도쿄의 상징이자, 일본의 상징인 도쿄타워는 오래된 철탑으로써 아직도 잘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재난 영화나 괴수 영화에서 제일 먼저 무너지는 곳이었던 것 같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곳을 방문하게 되니 기념이 되었습니다. 기념품을 파는 직원이 한국어도 잘하고 친절하십니다. 멀리서의 전망도 잘 보입니다. 밤에도 한번 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