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랜드 카미 후라노는 높은 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폭염 속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었다. 넓은 부지에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이 식재 되어 있어 큰 즐거움을 주는데 장료,주차료는 무료 여서 더욱 좋았다.
트랙터를 타고 플라워랜드를 천천히 돌아 볼 수 도 있지만 더욱 가까이에서 꽃밭을 느끼고자 걸어서 천천히 돌아 보았다. 오른편 끝에는 전망대가 있어 멀리 도카치다케 연봉도 볼 수 있고 농장 전체도 조망이 가능하다.
이날은 넓은 부지에 해바라기가 만개를 하고 있어 더욱 인상적 이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하다가 발견한 곳인데 기대없이 가서 그런지 사계채의 언덕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비가 왔음에도 정말 예뻤어요
8월말에도 이렇게 예쁜 꽃들이 많이 있다니 눈 호강
날씨가 흐렸는데 사진이 아주 잘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지 웨딩 촬영도 2커플이나 하고 있었어요
입장료와 주차도 무료이고 주차장도 사람이 많지 않아 아주 널널했습니다
메론도 사먹을 수 있고 간단히 먹을 것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추천합니다
6-7월에 가면 더 예쁜 꽃이 있을거 같아서 또 가고 싶어요
시기가 시기인지라 라벤다는 없었지만
해바라기며 여러 꽃이 있어서 이뻤음
메론빙수는 멜론과즙첨가빙수라 향이좋았음
그리고 화장실에 아기침대가 있어서 아기있는집은 괜찮을것 같음.
입장료 무료인게 좋습니다. 엄청 언덕배기에 있어서 밭도 살짝 경사져있고 밑에 경치가 환하게 보이는게 좋습니다.
꽃밭은 라벤더는 별로 없는데 솔직히 라벤더가 이쁜지 잘 모르겠어서... 다른 꽃들이 더 이쁘게 피어있습니다. 트랙터는 안타봤네요
그렇게 오래 볼 곳은 아닌것같은데 멜론빙수가 진짜 맛있습니다. 얼린 멜론 반통을 그대로 놓고 그 위에 얼린멜론을 갈아서 수북이 얹어주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설빙 만원 하는거 생각하면 1140엔이 전혀 안아깝습니다. 멜론밍수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