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근대 유명 화가 고토 스미오 미술관. 가미후라노에 숙소 있어서 다녀왔는데 이미 둘러본 토카치 산 그림이 실물 느낌과 너무 유사하다. 황산을 크게 그린 것도 있고 산을 좋아하는듯. 다만 화가 자체의 시선이 유니크한 건 못 느끼겠고 올드허다. 분위기 조용하고 한국말 가이드 있으니 시간 님으면 가ㅘ도 좋을듯.
입장료는 안 쌈.
일본 화가 고토 스미오의 미술관. 매우 특징적인 그림체를 가지고 있는 화가이기에 작품을 즐기는데 있어서 일반적인 작품들을 보는 것보다 조금 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흩날리는 것에 대한 표현이 압권이라 그를 느끼기 위해서 직접 방문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
사진에도 나와 있듯 촬영이 가능하다.(플래시 사용은 금지)
2층에 레스토랑을 겸하고 있으며 레스토랑의 창은 푸르거나 순백의 들판과 토카치다케를 가득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