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9.07. 방문
입장료있고 빨간 다리를 지나면 섬에 도착합니다.
보이는건 섬, 바다 뿐이지만 산책하기엔 정말 좋은곳 같습니다.
입장료 200엔 있고요, 카페로 보이는곳으로 들어가시면 입장권 발매기 있습니다.
구경 할건 바다가 거의 다에요. 섬 안에 간식 파는 가게가 있기는 한데 작은 섬에서 굳이 사서 드시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센다이 마쓰시마
센다이(仙台 16:25)에서 마쓰시마(松島 16:49)로
JR 도호쿠 본선
마쓰시마역에 내렸는데 관광객이 보이지 않았다.
같은 곳으로 갈 것 같은 여행객을 따라갔는데, 그 들은 숙소를 찾는 외국인이었다.
다시 찾은 곳은 Isojima Park(磯島公園)이었다.
이쁘긴 했지만, 아무래도 여기가 일본 3대 경관은 아닌 것 같아
스캔한 파일을 확인해 보니 역시 아니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로 늦게 마쓰시마에 도착했다.
(처음부터 구글링을 해야 했는데...)
멀리 붉은색 다리가 보인다.
후쿠우라바시 다리를 건넜다.
일본 3대 절경 중 하나
“카메라로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경 중의 절경이었다.
곧 해가 질 것이라 시간 내 많은 것을 담아야 했다.
쉴 새 없이 셔터를 눌렀다.
오늘도 늦긴 했으나 이 절경을 놓치지 않았음에 감사한다.
센다이 명승지인 섬과 다리입니다.
카페로 표시된 곳을 거쳐야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안내소에 섬내부 지도도 있으니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없으면 저처럼 헤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