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가시는 분들을 위해 남깁니다.
한시에서 두시사이에 밥 파는걸 종료 하는거 같아요.
그전에 가셔서 먼저 밥부터 예약하시는걸 추천합니다.
파는곳은 안에 상인분에게 물어보면 친절히 알려주세요.
저는 밥 예약 실패해서 주변에 식당에서 해산물이랑 같이 먹었어요…
내 마음대로 만들어 먹는 카이센동이 있다해서 방문했습니다. 시장에서 올릴 해산물을 고른 후 밥을 구매해서 올려먹으면 됩니다. 1인당 2천엔 정도 나오네요.
새벽에 일찍 안오면 식사하는데 무리가 있어요. 직접 구매해서 먹을 수 있어요. 일찍 안오면 문닫은 곳이 많아요.
우연히 추천받아서 갔는데 처음엔 어찌해야 하나 살짝 난감했는데 입구 옆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에 가니 상세하게 안내해 주셨어요.
좋아하는 해산물들로 'My 카이센동' 만들어 먹는 체험도 할 수 있고, 신선한 해산물도 맛 볼 수있어 즐거운 경험이었어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