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야마 역에서 내리면 바로 성이 보여요. 신칸센 타고 지나갈 때도 바로 성이 보여서 사진 찍었던 기억이 있네요. 티켓 사서 성 안에 들어가면 엘리베이터로 올라갈 수 있고 계단으로도 올라가는거 가능해요. 곳곳에 사진스팟도 많았고 전 여행으로 히메지성 갔다가 와서 그런지 엘리베이터 있는게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맨 위쪽으로 올라가면 경치도 볼 수 있어요. 360도로 돌 수 있어서 앞뒤양옆으로 다 보고 돌아갈 수 있어용. 그리고 이 성은 앞뒤로 색이 다르게 생겼어요. 그래서 처음 봤을 때 엄청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 JR 후쿠야마 역 🚉 내리시면 바로 앞에 위치해서 ㅋ 걍 역 안에서도 잘 보입니다.
이 성 🏰 역시도 무려 에도시대인 1622년도에 축성돼었던 거라니~~ 근데 사실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일본 다른성들과의 차이점은 솔직히 잘 모르겠구요ㅠ 역사 설명은 안에 잘 되있고요~성밖에 예전 2차대전때 공습피해로 성벽이 검게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ㅠ
후쿠야마도 공습을 당한건 첨 알았네요.
여튼 맑은 하늘과 사진 📷 빨 은 잘 받아요.ㅋㅋㅋ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기차 🚆 나 신칸센 타고 지나실때 함 들렸다가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후쿠야마역 바로앞에있는 후쿠야마성
이렇게 역과 가까울수가 있나 싶을정도로 가깝다. 입장료는 500엔
내부는 역시 콘크리트로 마감하여 성과 관련된 역사를 서술하고, 역사적 유적들을 전시하고있다
천수각의 최상부에서 보는 후쿠야마 시내의 전경이 볼만하다, 역 앞 건물 두어개를 제외하면 시내에서 가장 높은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천수각 내의 유적은 대부분 촬영금지이며, 사진이 허용되어있는 유적들은 사진기마크가 붙어있으므로 촬영에 유의
성 내의 설명은 기본적으로 일본어지만, 한국어 QR코드를 통해 한국어로 번역된 내용을 읽을수있다.
접근성 하나만큼은 최고인 성.
후쿠야마역에서 내려 길건너 바로 계단을 오르면 성에 도착한다.
오노미치에서 후쿠야마로 가서 신칸센을 타고 히로시마로 돌아가며 잠시 들렀는데 생각보다 더 아름다운 성이라 짧게 보고 가는게 아쉬웠다. 주변에 가볼만한 곳이 더 있기도 하고 ..
성은 행사준비 중인지 설치물들이 있었고 eye of the tiger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급하게 사진찍고 뒷면도 못보고 다시 역으로 돌아가서 더 아쉬윰.
10시까지 열려있어서 밤에 구경하기 좋습니다
밤에 라이트가 비추는 성의 모습도 아름답지만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도시 내에 탁 트인 공간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벽 너머로 보이는 현대식 건물들이 묘한 감상을 줍니다
사람도 그리많지 않아 고즈넉한 분위기가 형성되있어 산책하기도 좋네요
여기는 밤에 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