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볼게 많이 없음. 1 2 3 층으로 구성되어있고 좁아서 구경할려면 상당한 시간을 소모해야함. 인원이 너무 많음. 지브리 팬이지만 원화 구경하는거 외엔 메리트가 없음. 그래도 한번쯤은 가보길 추천
안에는 사진금지라서 사진이없지만.
도쿄외곽으로 나와,
가는길도 좋았고, 공원을 끼고있어서,
좋았다.
작가도좋아하고~^^
내부 촬영이 불가하지만, 그 부분이 이곳을 다시 찾게하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내부에 위치한 선물가게의 경우 이전까지 보지 못했던 다양한 상품이 있으며, 무엇보다 품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그리고 입장 티켓까지 세심하게 신경쓴 부분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소에는 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방문한 날에 도쿄에 많은 눈이 내린 덕분인지,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도쿄에 위치해있는 지브리미술관. 100%예약제로 당일 예약 불가. 층은 총 3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옥상도 존재. 옥상엔 천공의 성 라퓨타에 나오는 로봇 기사동상이 있어 사진 스팟으로 인기가 많다. 1층은 영화관(이곳에서 미공개 단편을 1회 볼수있다) 2층은 기념품샵과 애니메이션 작가들의 방과 설명. 3층은 토토로 어린이 놀이 공간과 사진전. 그리고 옥상이 정원이다. 1층에 야외식당이 있긴한데 맛도 평범하고 비싸고 딱히 지브리스럽지도 안하서 웬만하면 간식하나먹고 밥은 밖에서 먹는것을 추천. (참고로 내부는 촬영금지)
미타카시에 있는 지브리 미술관
입장료는 1000엔 예약필요함.
내부는 촬영 불가라 촬영 가능한 곳만 촬영함. 외부 건물의 조형은 마치 애니메이션에서 나올 거 같은 분위기의 자연친화적인 구조. 내부는 아이들 취향에 맞춘 느낌이나 지브리 영화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
옥상에는 천공의 성 라퓨타에 등장하는 로봇동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