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갔는데 너무 더워서 죽을 거 같아요. 갈 때는 꼭 선글래스, 양산 등 대책을 확실히 해서 가세요. 중간중간 건물에 들어가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휴식을 취하세요. 날씨만 선선하다면 산책하기에도 좋을 공간 같지만 여름에는 힘들어요. 상당한 일본어 실력이 있지 않으면 설명으로 쓰여 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QR코드로 한국어 설명도 볼 수 있지만 한계가 있어요.
지나가다 들렸는데 안쪽은 오후5시에 문을 닫는다고해서 겉에만 봤는데 시간내서 갈장소는 아닌것 같습니다.
다른곳에 볼만한것 다보구 그래도 시간 남으면 가세여~~^^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곳
옛 궁 터의 크기와 위압감을 느낄수 있겠다.
하지만 문화재 등 볼거리로 들어가면 조금 부족
복원공사가 한참인지라 정말 궁 터밖에 없다.
그냥 옛날엔 이랬구나 하면서 돌아다녀보고
우두커니 서 있는 헤이조궁 안은 작은 박물관처럼 되어있으니
한번 둘러보자. 입장료는 없다.
바람도 잘불고 근처에는 기찻길과 열차가 다니니 사진찍기도 좋다.
산책도 좋지만 자전거 타고 한바퀴 도는것도 추천
궁터가 넓고 시원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나라 메인 스트리트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간단한 먹을거리를 챙겨 자전거를 타고 가면 기분 좋은 바람을 느낄 수 있어요. 입장료나 출입구가 따로 없어 편리하게 왔다갔다 할 수 있기 때문인지 산책이나 조깅을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나라에서 가장 좋았던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