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원은 약 13.3헥타르에 걸쳐 펼쳐져 있어 방문객들에게 탐험하고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을 제공합니다.
예, 홋카이도 대학 식물원은 연중 내내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지만, 겨울철에는 눈으로 인해 일부 실외 구역의 접근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온실은 연중 내내 개방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의 사진 촬영은 일반적으로 허용되지만, 전문 촬영 세션이나 상업적 촬영은 정원 관리 측의 사전 허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정원의 많은 구역은 접근할 수 있지만, 자연 지형으로 인해 일부 구역은 보행에 불편함이 있는 분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접근성 정보를 위해 방문 전에 미리 문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여행자 리뷰
삿포로 도심에 위치한 홋카이도 대학 부속 식물원입니다. 입장료가 있지만 덕분에 오도리 공원처럼 사람들로 붐비지 않아 조용히 거닐기 좋습니다. 입장료는 입구에서 현금으로만 가능했습니다.
입장 시 방문 시점에 개화한 꽃 종류가 적힌 팜플렛을 받을 수 있어 참고하며 둘러보기 편리했습니다. 또한 온실(제가 방문했을 무렵에는 온실이 안열렸었음)이나 홋카이도 지역 동물 박제를 전시해둔 박물관(1800년대 개관)도 있었습니다.
개화한 꽃의 종류는 많지 않았으나, 오래된 수령의 나무들이 우거져 있어 도심 속에서 깊은 숲을 산책하는 듯한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다면, 근처에 있을 때 한 번 방문해 볼 가치가 충분한 곳입니다.
도심에 있지만 넓고, 정말 숲이 잘 꾸며져 있고 종 다양성이 높습니다. 내부에 있는 박물관들도 정말 잘 되어있으니 돈 아깝다 생각마시고 꼭 가보세요! 한국의 인공적 식물원과는 또 다른 영국식 느낌이라 좋습니다.
진정한 힐링장소예요.
푸르름과 고요함이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어요.
온실이 당분간 문을 닫는다고, 입장을 못해서 조금 아쉽기는 해요.
어느 계절이든 좋을 것 같아요.
코스도 긴코스, 짧은코스로 구분되어 화살표를 선택해서 따라 걸으면 되요. 공원 전체가 크지는 않지만, 좁고 꼬불거리는 숲길처럼 되어있어 충분히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어요.
늦은 리뷰 (2023년 9월 중순 방문)
삿포로역에서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는 대학소재 식물원입니다. 들어가면 여기가 삿포로 시내에 있는 곳이 맞나 싶을정도로 숲에 들어와있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 가지 식물이 있어서 식물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정말 강력 추천드리지만 꼭 그게 아니어도 번잡한 도심에서 벗어나서 자연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도 권해드립니다. 여행 중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산책하고 리프레쉬 제대로 하고 돌아갔습니다. 역에서도 매우 가까우니 일정 중 시간이 비신다면 방문해보세요!
둘째날에 오타루갈까 삿포로 시내 천천히 구경할까 고민했는데 홀리듯이 홋카이도대학 정원에 들어오게되었어요 도심 한가운데 숲속 깊숙하게 들어온 느낌을 받아서 너무 좋았ㅇㅓ요!!! 조용하고 사람없고 오길잘한것같아요!!!!! 400엔정도의 입장료있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