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때도 이쁘지만 낮에도 색감이 너무 이쁘고 애기들이랑 오면 좋을거 같아요! 힐링하기도 좋고 츄러스핫도그랑 아이스크림도 짱맛있음....👍 월요일에 갔었는데 사람은 없었고 주말이 아니여서 운행 안하는 놀이기구도 있었어요!
탁트인 전경과 산으로 올라가는 열차를 타는 것만으로도 색다른 경험이 됩니다. 2026 여름에는 후룸라이드도 생기는것 같으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고 귀신의 집도 재밌을거 같은데 저는 쫄보라 못 갔습니다. 직원분들 친절하고 가볍게 정말 오사카 근교 여행지로 괜찮습니다.
모노레일 타러 왔습니다
인스타에서 보던 것은 아무래도 ai 보정도 있고
제가 간 날은 흐려서 정말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속도가 빠르고 약간의 스릴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뷰가 정말 끝내줍니다.
모노레일 앞은 오사카 전망대나 마찬가지입니다.
모노레일은 체감상 30초였습니다.
6000엔에 이용했는데 비싸긴 했지만
재미는 정말 있었습니다.
산 정상에 놀이공원이있다니..?(해발640m정도)
자동차로도 올라올 수 있고 케이블카가 있어서
놀이공원까지 올라올 수 있는데
나는 등산도 하고 싶어서 이코마역에서부터
걸어서 올라옴
힘들었지만 날이 좋아서 아주 - 만족
한 20분 더 걸으면 파노라마뷰로 펼쳐지는데가
있는데 거기랑 여기랑 큰 차이없어서
여기서만 경치감상해도 문제 없음
아주 굿 👍️
아기자기 하여 가볼만 함.
이코마 열차도 귀엽고 귀여운 애기들도 많이봐서 좋음.
하지만 놀이기구 요금이 너무 창렬이다. 진짜다 바이럴 당해서 너무 좋을거같아서 갔는데 뭐 그 놀이기구는 운휴였고 길이도 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