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당일치기 여행 오후에 넣어서 가기 딱 좋습니다.
나라,호잔지,이코마유원지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자유입장권 구매도 필요없이 입장후 원하는 놀이기구에 각 가격표를 사서 타면 됩니다. 사진을 찍으로 오는 분들에게도 정말 좋습니다. 놀이기구를 4ㅡ5개이상 안타실꺼면 개별권 사서 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ㅡ2개정도 타실꺼면 자유입장권 비추입니다. 따로 입장비별도로 안팔아요.
곳곳에 자판기도 많아서 편합니다.
단점은 생각보다 먹거리가 없으면 노후된 분위기와 가게들 으스스하게 있는 신사 1시간에 몇 없는 역으로가는 레일...
그래도 낭만으로 즐기시길
사진찍으면서 놀이기구.1ㅡ2개 타고 2시간ㅡ3시간코스로는.좋았습니다.
네, 공원 입장은 완전히 무료입니다. 하지만 개별 탑승권을 구매하거나 무제한 탑승권을 구매해야 즐길 수 있습니다. 공원에 도착하는 케이블카 탑승은 별도의 요금이 필요합니다.
긴테쓰 철도를 타고 이코마역까지 가면 오사카 남바역이나 긴테쓰나라역에서 약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코마역에서 도보로 3분 가면 토리마에 역에 도착해 이코마 케이블카를 탑승하세요. 호잔지역에서 산조선으로 환승해야 합니다. 케이블카 전체 여정은 정상의 이코마 산조 역까지 약 15분에서 16분 정도 소요됩니다.
공원은 보통 매주 목요일에 문을 닫습니다. 또한 매년 12월 초부터 3월 중순까지 겨울철 폐쇄 기간이 있습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방문 계획을 세우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방문객들은 공원에서 피크닉 스타일의 경험을 위해 자신의 음식과 음료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현장 내 레스토랑인 이코마야마 뷰 레스토랑도 있어, 테라스 좌석과 오사카 평야의 파노라마 전망을 제공합니다.
이코마역에서 산으로 올라가는 열차를 2번 타면 도착할 수 있는 산 위에 있는 유원지
방문한 날, 오전내내 비가 오고 흐렸어서 올라왔을 때 안개가 심하게 끼고 사일런트힐에 온듯한 느낌이었으나 다행히 야경즈음엔 구름이 다 사라지고 환상적인 야경을 볼 수 있었음 👍
놀이기구는 자유이용권 4천엔, 개별로 타면 개당 4~6백엔 정도되고, 성인들은 뷰를 볼 수 있는 한두개만 보면 되서 굳이 자유이용권까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음. SNS에서 유명했던 영상인 하늘자전거는 내가 탔을 땐 안개때문에 제대로 못봤었고.. 타이밍이 중요한듯!
사실 기구를 안타더라도 야경을 볼 수 있는 간이전망대에서도 충분히 멋진 야경을 볼 수 있고, 꽤 많은 나라를 다니며 야경을 많이 봤지만 손에 꼽힐 정도로 멋진 야경이었음 👍
난바역과 멀지않고, sns에서보니 풍경이좋더라구요. 그래서 가본건데 만족합니다!! 유원지 올라가는 열차(왕복1000엔)가 일단 새롭고, 어디서든 볼수있는 곳이 아니였어요. 유원지입장료는 무료입니다~~놀이기구들은 아이들이 좋아할만핫것들 뿐이지만 그중 사이클 모노레일(600엔)은 정말 어느 전망대보다 더 멋있었구요. 바로앞에있는 체인 타워(500엔)도탔는데 나름 스릴있었어요.
단, 티켓과 음료자판기, 간식판매소는 현금챙겨야해요. 현금없어서 놀이기구는 2개만.. 식당은 대기줄 어마어마~ 대부분 아이들과같이오는분위기였고, 간식들은 챙겨오시더라구요. 한번은 가봐두 좋을만한곳입니다
#이코마산조 #하늘사이클트레인 #코인락커 #전망맛집 #숨은명소
이코마산조 유원지 방문!! 입장료 따로 안 내고 하늘사이클 트레인만 구매해서 탔고, 500엔에 유원지 안쪽 매표소에서 단일로 구매 가능했음:) 발을 직접 굴려야 하지만 3분 안에 끝남. 캐리어 짐이 있는 경우 역 앞 코인락커에 맡겨야 탑승가능. 유원지가 크지는 않지만 몽환적인 느낌이라 어른들도 방문할 만했음. 토요일 오전 방문했는데도 한적했고, 산 위에 있어서 전망이 미쳤고 꼭 가볼 만함. 후회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