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무로 산 구경후 여유 있고 여아(고등학생 이하)와 아내 있으시면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손안의 카피바라에 놀라고.
플라밍고 보러가는길 오리같은 원앙의 겁도먹고.
작은 원숭이를 보며 방생해주고 싶고.
3백엔 먹이에 기린의 혓바닥까지 즐길수 있내요.
경험 측면 추천.
다른데 고민하실거면 가세요.
2시간은 걸립니다.
아 그리고 접수하시는 메니저분이 알려주셨는데, 오무로산 케이불카 영수증 있으면 할인 됩니다.
카피바라를 직접 만져보고 먹이도 줄 수 있는 동물원. 사실 카피바라 보느라 다른 동물들은 자세히 보지 않았다. 동물들 외에 날씨 좋으면 후지산도 보이고 주변 경관도 상당히 멋진 곳.
렌터카 한 김에 방문했었는데, 만약 교통수단이 편리하시면 꼭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 동물을 무서워한다면 이곳에 방문하여 조금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아요.
모든 동물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이 울타리나 철창에 갇혀있지 않아 너무 신기하고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카피바라 너무 귀여워요!!!!
한국 동물원이랑 다르게 동물들이랑 교감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즈오카 가신다면 꼭 한 번 들려보세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