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수족관은 어딜가든 실망감을 주지 않거 늘 최고지만, 범고래를 포함한 여럿 해양 포유류를 보러오기에는 이곳이 정말 최고 였습니다. 돌고래의 가볍고 우아한 느낌도 좋지만, 범고래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터프한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가까이서 본다면 우비는 필수 입니다. 범고래가 무척 터프하게 물을 튀깁니다. 그 외의 구경거리도 빠짐없이 좋았습니다. 도쿄에서 하루치기로 바로 갔다 올 수 있으며, 일찍 다녀야 합니다. 당일날에 도쿄 에비스 터미널에 버스 왕복권과 수족관 입장권이 포함된 것으로 구매 가능하고, 정가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입니다. 방문 추천 시간은 10시 이후로, 11시와 14시의 범고래쇼를 2번 볼 수 도있습니다!
그냥 최고임 여자친구가 수족관 좋아해서 같이 갔는데 가는것도 가장 힘들었는데 다시 가고 싶다고 생각한 첫번째 아쿠아리움
샤치는 사랑입니다
나고야 수족관 샤치도 빨리 트레이닝 끝났으면
가모가와 씨월드(鴨川シーワールド, Kamogawa Sea World)는 일본 지바현 가모가와시에 위치한 대형 해양 테마파크 겸 수족관입니다.
1970년에 개장했으며, 지바 해안가와 접해 있어 자연 경관과 어우러진 전시 공간이 특징입니다.
이곳에는 약 800여 종, 1만 1천여 마리 이상의 해양 생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범고래(Orca), 벨루가(흰돌고래), 돌고래, 바다사자, 펭귄 등 다양한 종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습니다.
전시 구역은 자연 서식 환경을 재현한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관람객은 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몰입감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도 열리는데, 특히 범고래 쇼, 돌고래 쇼, 벨루가 쇼, 바다사자 쇼 등이 인기입니다.
또한 먹이 주는 시간, 펠리컨 산책, 동물과의 교감 체험(돌고래 터치, 기념 사진 등)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아이나 어른 모두 즐기기 좋습니다.
가모가와 씨월드 내에는 리조트 호텔도 함께 있어, 숙박객은 수족관에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관광지로서의 접근성도 괜찮은 편인데, JR 소토보선의 아와카모가와역에서 셔틀 버스가 운행되며, 도쿄에서 약 2시간 거리로 당일 방문도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요약하자면, 가모가와 씨월드는 전시 + 공연 +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해양 테마파크로,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치바현 키모사와시(鴨川市)에 있는 '카모가와 씨월드'는 2025년으로 55년째를 맞이하는 일본의 유명한 수족관 중 한 곳입니다. 특히, 이곳의 자랑거리는 단연 '샤치(뱀고래)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다를 옆에 끼고 길게 늘어선 수족관에는 일본 근해에서 볼 수 있는 바다 생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몇몇 쇼들을 중심으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가까이서 실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의 고래류(돌고래 포함) 90종류 중 일본의 수족관에서는 16종류 정도의 고래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범고래쇼'를 꼭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단 좀 더 가까운 곳에서 구경하시고 싶은 분들은 우의는 필 수 입니다(판매용은 400엔). 그리고 특이한 해파리나 개복치도 볼거리이고, 구경하고 마지막으로 나오는 길에 벨루가(흰돌고래)쇼를 하고 있는데, 공연 시간이 매일 약간씩 다르니 미리 검색해 보시고 시간에 맞춰 가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치바역에서 고속버스+입장료패키지 어플로 구매해서 왔네요~ 혼자와서 처음에는 좀그랬지만 동물들 퍼포먼스보고 너무 멋져서 감동받았네요~ 나리타에서 출발해서 여기까지 3시간가량 소요됐지만 아깝지 않았네요~ 퍼포먼스와 구경까지 다하면 3시간정도걸리네요 좀더 자세히 구경한다면
더 걸리겠지만요
토요일기준9시5분 치바역출발해서 11시쯤 도착 4시 12분버스 타고 돌아가려고 하는데
갈때 올때 한가하네요 의외로 버스타는분들 많이 없는듯 싶어요~~
마지막으로 범고래 공연은 정말최고였는데 한편으로는 불쌍하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네요.
저렇게 큰동물이 작은곳에서 저러고 있는게ㅜㅜ 여튼 나중에 가족들과 또 방문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