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조금 있는 탓에 고민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에 워낙 동물원도 많고 텐노지 동물원 등 국공립보다 훨씬 비싸기도 하니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격값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동물원보다는 동물 테마파크에 가까운 곳입니다. 실내외에 다양한 식물과 환경을 구성해뒀고 일부 동물들이 그 안을 자유롭게 다니다 보니 동물과 한공간에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작은 새나 거북이 등은 직접 만질 수 있고, 일부 동물들도 만지는 체험 등이 가능하니까요. 가격 때문에 고민되신다면 한 번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듯합니다.
아주 가까이서 동물을 관찰할수 있는 곳.
먹이주기 체험도 다양함. (오리, 잉어, 알파카, 토끼, 거북이, 양 등..)
대형펠리컨을 가까이 볼수 있다.
진짜 여긴 꼭 가세요!!! 오사카 근교 가볼만한곳 찾다가 알게됬는데 차로 가볼만 하더라구요ㅎㅎ 렌트하시면 무조건 꼭 가보세요. 신기한 처음보는 동물들이 많아서 좋은경험했습니당ㅎㅎ 이렇게 눈 앞 가까이서 본적은 처음이예요ㅋㅋㅋ 데이트코스로 강추👍🏻❤️ 입장도 대기없이 미리 예약한 티켓으로 빠르게 입장했어용
평일 낮 현장발권해서 입장했습니다
캐리어 보관소도 있고 꽉차거나 캐리어가 커서 안들어가면 직원분께 따로 말씀 드리면 보관해주세요
그냥 작은 동물원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동물 종류도 알차고 공간 구성도 좋아서 놀랐습니다
처음보는 동물들 많이봐서 좋았어요
유리를 통해서 보는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그것이 한국 동물원과의 차별점 같은...)
월요일 낮이라 사람은 막 붐빌정도로 많진 않고 적당했습니다
대신 여기 밥이 좀 부실해요 ㅎㅎ 그래도 햄버거는 기본은 해주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