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까이서 동물을 관찰할수 있는 곳.
먹이주기 체험도 다양함. (오리, 잉어, 알파카, 토끼, 거북이, 양 등..)
대형펠리컨을 가까이 볼수 있다.
평일 낮 현장발권해서 입장했습니다
캐리어 보관소도 있고 꽉차거나 캐리어가 커서 안들어가면 직원분께 따로 말씀 드리면 보관해주세요
그냥 작은 동물원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동물 종류도 알차고 공간 구성도 좋아서 놀랐습니다
처음보는 동물들 많이봐서 좋았어요
유리를 통해서 보는게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 많아서 좋았습니다(그것이 한국 동물원과의 차별점 같은...)
월요일 낮이라 사람은 막 붐빌정도로 많진 않고 적당했습니다
대신 여기 밥이 좀 부실해요 ㅎㅎ 그래도 햄버거는 기본은 해주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한국분들이 방문한다면 에버랜드나 서울대공원 처럼 크진 않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동물을 눈앞에서 직접 보고 일부는 만질 수 있다는게 정말 좋네요 개인적으로 마눌고양이와 바위너구리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베 여행 오시고 동물을 좋아하신다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산노미야역 포트라이너 인포에서
입장권이랑 왕복 포트라이너 세트권 팔고 있으니
뚜벅이시면 가서 사는 것도 경제적 이득입니당!
동물원 너무 넓어서 재미있고 혼자 돌아다녀도 구경할 친구들도 많고 직접 만질 수 있는 친구들도 많아서 강추입니다!!!
기념품 샵에도 귀여운게 너무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