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에는 허브 박물관, 유리온실, 고베와 주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산책로를 포함하여 다양한 테마 공간에 걸쳐 75,000개가 넘는 허브와 꽃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로프웨이는 신코베 역에서 허브 가든 정상까지 방문객을 운송하는 공중 케이블카입니다. 이 경치 좋은 이동 수단은 고베, 바다, 그리고 아래 펼쳐진 푸른 녹음을 한눈에 담는 숨막히는 전망을 제공합니다.
네, 여러 가지 식사 옵션이 있으며, 파노라마 전망의 카페와 정원에서 재배한 신선한 허브로 만든 요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네, 이 정원에서는 허브 워크숍, 겨울철 일루미네이션 전시, 봄과 여름의 특별 꽃 축제를 포함한 다양한 계절 행사가 열립니다.
서비스 동물을 제외하고는 애완동물은 정원 내부에 출입할 수 없습니다.
여행자 리뷰
고베 가는 김에 방문했습니다. 가격에 비하면 그리 넓거나 크지는 않습니다만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 산과 언덕을 내려오며 다양한 구경을 하는
재미는 확실했습니다. 봄가을이면 좀 더 분위기가 살지 싶네요. 현장 예매는 2천 엔이지만 인터넷 구매하면 1600엔이니 인터넷 구매를 추천 드립니다.
부모님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방문한 관광지 중 가장 좋아하셨던 곳 입니다. 천천히 둘러보는데 1시간 30분 정도 생각하고 갔지만 볼거리가 예상보다 많아 더 오래 머물렀네요.
부모님과 함께 방문 예정이시면 2시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 시간을 잡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상층에서 내려오면 나오는 온실은 강력 추천입니다! 볼거리가 정말 많아요.
허브정원 상층까지 걸어서 올라 갈 수도 있지만 입구에서 루프웨이 왕복 티켓을 발권해서 가시면 더 좋습니다. 루프웨이를 타고 가면서 보이는 전망이 멋집니다.
중간 정거장에는 바람의 광장이 있습니다. 해먹에 누워 전망 구경과 함께 따사로운 햇볕에 잠시 몸을 녹이며 쉬어갈 수 있습니다.
광장 앞에 바로 중간 정거장이 있어
로프웨이를 타고 내려가시면 됩니다.
12월 중순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다 떨어진 단풍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2월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단풍이 한창이었어요.
우리나라 11월 초 정도의 모습...
비교적 가격은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곤돌라 타고 올라가면서 고베 전경을 보는 돈아깝다는 생각이 사라지기는 했어요.
12월 중순에는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하지만 물건 가격이 너무 비싸더라고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갔어요 줄은 길었지만 꼭 가볼만 합니다!! 겨울에는 중간지점에서 케이블카 탈 필요 없어요!! 겨울에는 온실 아래 부분은 허브나 꽃이 전혀 없더라구요~~ 저기 온실에서 커피 한잔하고 힘내서 다시 올라와서 내렸던데서 로프웨이로 내려가도 될거 같아요. 역행으로 다시 올라 가기 싫으신 분은 더 내려가서 중간지점에서 타세요🎅🏻🎁🎄
私のYouTubeにも投稿しました。ぜひ見に来てください!
Jinny R @Hellokitty_KR
왕복권 끊으셔서 돌아오실때 중간역?에서 타고 내려오시면됩니다. 11월 중순에 갔는데 애매..하게 꽃이 없어요ㅜㅋㅋㅋ장미화원?이런데도 당연히 꽃이 없고 라벤더밭,수국?등 다 비어있습니당...대부분 실외정원이라 계절따라 볼게 달라질것같아요. 날씨는 시원하고 좋았는데 사진찍을만한 조성되어있는 규모 큰 꽃밭?은 코스모스심어놓은 두군데정도였어요. 생각보다 경사져서 휠체어나 지팡이 사용하시면 좀 힘드실것같아요. 그늘없고 계속 걸어다녀야해서 날더울때가면 진짜..더울것같구요..ㅋㅋㅋㅋ진짜 5월쯤가면 꽃도많고 너무 예쁠것같았어요. 그래도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경치도 좋고 나름 이래저래꾸며놔서 볼만합니다. 일정여유있으신분들은 한번 다녀오시는거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