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마치역도 예쁘고, 공원 부근으로 걸어나가는 길도 차이나타운이라 풍경이 괜찮습니다.
새벽녘 동틀 무렵에 나가면 사람도 없고, 시야가 점점 밝아지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저는 밤을 새서 술을 마신 후에 갔지만, 맨정신으로 가는게 더 나았을 것 같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
낮부터 밤까지 모든 순간이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혼자라서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눈에 담은 풍경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산노미야역 근처에 호텔을 예약하신 분들은 도보로 이동하여 경치를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고베에 온다면 한 번쯤와 볼 만한 랜드마크. 사진 찍으려고 굉장히 오래 기다렸는데.. 외국인뿐만 아니라 일본 사람들도 피크닉이나 체험 학습 같은 것? 으로 단체 학생들이 이 앞에 사진을 찍는 듯하다. 특별하지는 않지만 고배에 왔다는 기분을 흠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인 듯함. 고베 글자 앞에 있는 건물모양 좀 독특했고, 사진은 내 차례에 진짜 빨리 찍고 센스있게 빠져줘야 다음 사람들이 찍을 수 있는 분위기 ㅋㅋ 올해는 못 찍을 듯함😂
고베의 랜드마크
항상 아름답고 좋은곳이에요. 바닷바람이 좀 불긴하지만 산책하기도 좋고 해당 위치에 있는 스타벅스가 이쁘고 전망도 좋아요.
풍경이 예쁘고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공원입니다. 날씨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방문해도 괜찮은 곳이니 꼭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