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느 시인이 마쓰시마의 섬이 보고싶어서 간다는 길을 보고 나도 와봤다. 정말 아름다운 곳은 여기서 40분은 걸어야나왔다.
배는 비추
센다이로 돌아가는 기차 시간이 12분밖에 남지 않았다.
이를 놓치면 1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고, 해도 저물었다.
불가능할 것 같은 데 일단 뛰었다.
뛰다 시계를 보니 3분밖에 남지 않아 포기하려고 하는데
눈앞에 JR 마쓰시마카이간역(松島海岸駅)이 보였다.
JR 패스를 넣고 플랫폼에 오르자 많은 관광객이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 내린 역 보다 한 정거장 앞의 역이었다.
그제야 알았다.
마쓰시마는 마쓰시마해변역(마쓰시마카이간역)에 내려야 한다는 것을 ...
바다보러 간곳 그냥 시간비면 가볼만함 너무 작은마을이라 볼건 딱히없음
마쓰시마 주변을 관광할 때의 출발점
근처에 미야기현 마쓰시마 이궁(길의 역적인)이나, 선착장 등이 있어 매우 편리
곧 신형 차량으로 바뀌는 것 같기 때문에, 여정 넘치는 구형을 타고 싶은 분도 빨리 방문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