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셀 아쿠아 파크 시나가와는 역동적인 돌고래 공연, 인터랙티브 해파리 전시, 그리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선보이는 생동감 넘치는 수중 터널 등 다양한 어트랙션을 제공합니다.
공원은 최첨단 프로젝션 매핑과 조명 기술을 사용하여 몰입감 있고 시각적으로 놀라운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수중 전시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네, 이 공원은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가족 친화적인 전시와 공연을 제공하여 가족 나들이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맥셀 아쿠아 파크는 도쿄 시나가와 프린스 호텔 단지 내에 편리하게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네, 공원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연중 다양한 계절별 이벤트를 개최하며, 테마 조명 쇼와 특별한 휴일 공연 등이 포함됩니다.
여행자 리뷰
돌고래쇼, 해파리 투툴+서브로 친밀한쇼(?)
해파리 있는 관은 느낌도 좋고 사진찍기도 좋고, 돌고라쇼는 많은 쇼를 봐왔지만 이만한 쇼는 처음 본거 같아요. 친밀한 쇼는 시간대마다 물개, 펭귄, 거북이 등이 아주 가까이서 사육사가 나와서 설명하는건데 꽤나 재밌었어요.
나머지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고기 어항의 크기나 전반적으로
그래도 일본 수족관 가보고 싶다면 충분히 가볼만한 수족관입니다.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고
너무 좋아여. 톱상어, 무지막지하게 큰 가오리. 그리고 돌고래공연은 좀 소박하지만...이제는 보기가 힘들어져서...그나마 여기서 볼수있네요. 작지만 알차고 특히 산호나 말미잘도 드물게 있고 물고기들은 보석같아요! 관리가 완전 잘됐어요! 근데...힌가지 흠은...기념품 가격이...사악해요. 그것 빼고는 다 좋아요.!
20년만의 재 방문.
거의 변하지 않은 돌고래쇼.
조명이 예전보다 아름답고 다양해져 돌고래쇼와 잘 어울려 좋았어요.
15분의 짧은 쇼이지만 아이들과 함께라면 강추 합니다!
오늘 하필 비가 와서 예정에 없던 수족관 방문했어요!
그런대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수족관 안에 바이킹이랑 회전목마가 있어서 둘 다 타고 왔네요^^;;
돌고래 쇼도 시간별로 나와있으니 관람해보세요!
아쿠아리움 자체는 평이했습니다. 멀지않은 선샤인시티 수족관이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돌고래쇼가 좋았습니다. 작은 돌고래 큰 돌고래가 날쌔게. 육중하게 그리고 생동감있게 움직이는 모습이 너무 멋졌습니다. 돌고래쇼가 아주 길진 않지만 (20여분) 보는 재미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