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7월 19일에 방문했습니다!
- 🐬 돌고래쇼 일정 꼭 체크할 것!! 3번 봤습니다…
- 표가 있으면, 당일 재입장 가능합니다! 점심 돌고래쇼 관람 후 → 인근에서 식사 → 저녁 돌고래쇼 보는 일정으로 가도 괜찮을 듯 합니다!
- 낮에 하는 돌고래쇼는 물 정말정말 많이 튀어요! 1~4열은 우비 구매 필수일 듯… (200엔)
- 주말에 갔는데 사람 정말정말 많고… 낮의 돌고래쇼는 자리에 앉는 것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 회전목마에서 무료 사진 촬영 가능(간단하게 인쇄해주심)
안에 바이킹이랑 회전목마도 있어서 하루종일 놀 수도 있을듯.
돌고래쇼는 시간 맞춰서 진행되니 시간표 보고 가면 좋음 (19시 나이트쇼가 제일 화려하다고 함)
돌고래쇼, 해파리 투툴+서브로 친밀한쇼(?)
해파리 있는 관은 느낌도 좋고 사진찍기도 좋고, 돌고라쇼는 많은 쇼를 봐왔지만 이만한 쇼는 처음 본거 같아요. 친밀한 쇼는 시간대마다 물개, 펭귄, 거북이 등이 아주 가까이서 사육사가 나와서 설명하는건데 꽤나 재밌었어요.
나머지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고기 어항의 크기나 전반적으로
그래도 일본 수족관 가보고 싶다면 충분히 가볼만한 수족관입니다.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고
25.11.4. 1시 30분 경 방문
뭔가 초반에 몰빵된 수족관 느낌이다. 처음 들어갔을 땐 가을이라 그런지 단풍과 어우러지게 수조들이 형형색색으로 아름답게 디피되어 있어 눈이 즐거웠고, 그 다음엔 해파리관이 정말 아름답고 신비롭게 구성되어 있어 그 만족도와 기대감이 더 올라갔다. 그리고 나서는 금방 돌고래쇼를 볼 수 있는 메인 스테이지가 나오는데, 2시 30분 타임의 쇼를 관람했는데 그 날 돌고래들 컨디션이 별로였던 건지 원래 이런 건지 리뷰에서 봤던 감동적이었다라는 감상은 전혀 아니었고 그냥 애들이 좋아하겠다 정도의 감상이었다. 하지만 돌고래쇼 외에도 야외에서 수달, 펭귄, 물개 등이 나오는 소규모의 쇼도 짧은 간격으로 진행하고 있어 확실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볼거리는 부족하진 않은 느낌이었다. 하지만 돌고래 스테이지를 지나서 나오는 일반적인 수족관이라면 메인이라 할 수 있는 대형 해수어 수조와 아마존관 등은 한국의 대형 아쿠아리움에 비해서도 초라하다 느껴질 정도로 상당히 아쉬웠다.
재방문 의사의 경우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게 아닌 이상 굳이 다시 갈 이유는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