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맥셀 아쿠아파크 시나가와
돌고래쇼, 해파리 투툴+서브로 친밀한쇼(?)
해파리 있는 관은 느낌도 좋고 사진찍기도 좋고, 돌고라쇼는 많은 쇼를 봐왔지만 이만한 쇼는 처음 본거 같아요. 친밀한 쇼는 시간대마다 물개, 펭귄, 거북이 등이 아주 가까이서 사육사가 나와서 설명하는건데 꽤나 재밌었어요.
나머지는 살짝 아쉬웠습니다. 물고기 어항의 크기나 전반적으로
그래도 일본 수족관 가보고 싶다면 충분히 가볼만한 수족관입니다. 가격도 꽤나 합리적이고
너무 좋아여. 톱상어, 무지막지하게 큰 가오리. 그리고 돌고래공연은 좀 소박하지만...이제는 보기가 힘들어져서...그나마 여기서 볼수있네요. 작지만 알차고 특히 산호나 말미잘도 드물게 있고 물고기들은 보석같아요! 관리가 완전 잘됐어요! 근데...힌가지 흠은...기념품 가격이...사악해요. 그것 빼고는 다 좋아요.!